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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농작물 중금속 허용기준

저작시기 2007.08 |등록일 2009.04.28 | 최종수정일 2015.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각국의 농작물 중금속 허용기준을 비교해 보았다.

목차

각국의 농작물 중금속 허용기준
1. 우리나라 농산물 중금속 허용기준
2. 외국의 농산물 중금속 허용기준
3.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우리나라 농산물 중금속 허용기준
우리나라의 농산물에 대한 환경기준은 1990년에 시행된 수질환경보전법에 현미중 카드뮴 함량이 1 mg kg-1으로 정하였고, 이를 초과할 경우 농산물을 수거, 폐기하였는데 2000년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의 개정고시’에 의해 백미중의 중금속 잔류허용기준을 카드뮴 0.2 mg kg-1이하로 정하고 이를 시행하고 있다(표 1). 이는 중국의 백미 기준인 0.2 mg kg-1과는 동일하나, 일본의 백미 기준인 0.9 mg kg-1보다는 낮은 수준이다(표 2, 표 3).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 쌀을 제외한 다른 농산물과 카드뮴을 제외한 다른 유해 중금속의 기준은 설정되어 있지 않다.

2. 외국의 농산물 중금속 허용기준
외국의 농산물의 환경기준 또한 국가별로 기준 설정 원소의 종류와 허용농도가 다양하나 일반적으로 인체에 흡수되어 위해성을 보이는 카드뮴, 수은, 비소, 납, 구리, 크롬 등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고 있다(표 2~6). 국제기구인 FAO/WHO 에서는 농산물별, 원소별 최대허용농도를 설정과 더불어 위해성 평가를 통한 1일 섭취허용량 ADI(acceptable daily intake)을 설정하고 이를 각국에 권고하고 있다(표 7)

참고 자료

1) 농촌진흥청. 2000. 친환경농업 기술개발 및 실천전략.
2) 이서래. 1993. 삭품 안전성 연구. 이화여대 출판부
3) 진회만 등 . 1996. 토양-식물계통중적 중금속오염. 과학출판사
4) WHO. 1989. Evaluation of certain food additives and contaminants. Technical report series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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