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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장애 케이스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9.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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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일반적 배경
2. 건강력
3. 가족력
4. 정신상태(MSE) 사정
5. 의학적 진단명 및 정의
6. 임상심리검사
7.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물
간호진단 1 (스트레스와) 관련된 불안
간호진단 2 사회적 상호작용 장애
간호진단 3 폭력 잠재성

본문내용

2. 건강력
1) 현병력 : 사정일의 주증상 (차트)
상기 23세 여자 환자는 충주 출생으로 평소 활달하고 적극적이며 사교적인 성격으로 중학교 졸업하고, 야간 여상에 다닌다 경제적인 이유로 고1때 자퇴한 후, 가출행동 잦았다. 내원 2년 전에 충주에서 소개로 만난 남자친구와 동거하여 혼인신고 안하고 살다가 내원 1년전에 경기도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직장생활하였다. 평소에도 경제적 무능과 성격상의 문제로 남편과 자주 다투었으며 내원 5개월 전에는 집을 나가 3개월 동안 남편과 거의 연락없이 지냈다고 한다. 내원 2달전에 직장에서 일하다 의자 밑에 들어가 숨는 행동 보였는데 남편이 무관심하게 “쇼”한다며 지나쳤고 내원 1달 반 전에 아빠에게 무섭다고 전화하여 충주로 내려왔다. 이후 불안과 정서적인 불안으로 김원호 신경외과에서 약처방 받으며 지내다가 증상 좋아지지 않아 내원 5주전에 본원 OPD 방문하였다. 20여일 동안은 기분 변동 심하면서 잠안자며 바닥을 닦고 쓸며 집안청소 과도시 하는 모습보이면서 어뚱한 소리하며 꼭두각시처럼 조종을 받고 있다, 누군가 감시하고 있다, 핸드폰 숫자에 의미가 있다, 귀신이 보인다며 무섭다고 하며, 뭔가 머릿속에서 지시를 하고 있다, 남편에 대한 욕솔 심하게 하는 행동 보이며, 사람들에게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빌며, 촛불 피고 손바닥으로 빌며 제사지내는 모습 있었다. 내원 1달전에 무당굿도 한차례 했다고 한다. 본원 외래 다니면서 잠도 잘자고 피해망상은 없어졌다고 하였으나 내원 5일전부터 기분변동 심해지며, 밤에 잠못자며, 악몽꾸며 소리지르는 증상이 있어 부모님과 함께 외래 통해 입원했다.

2) 입원동기(환자)
입원 당시 : 머리가 아파서 왔어요...
현재 : 정신이 이상해서 왔어요. 이상한 행동도 하고..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3) 입원일부터 사정일까지의 병동생활 (차트도움) 입원초기, 입원중기, 사정일
① 입원초기 : 복도 걷다 말고는 주저 앉고 손 비벼대며 울부짖고 땀흘리며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복도 걸어가다 환우나 보호사 뒤바짝 따라가 걷는 모습이 보였다. 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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