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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문화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09.04.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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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역사 속의 성 인식의 변화
● 일본의 성의식
● 조선통신사 행렬에서 시작하여 성문화를 들여다 보다
● 일본의 춘화로 본 그들의 성문화
● 기모노로 본 일본의 성문화

2. 현대의 성 문화
① A/V 와 우라 비디오
② 매춘
③ 근친상간
4. 일본과 비교를 통한 우리나라에 미치는 성문화
5. 결 론

본문내용

1. 역사 속의 성 인식의 변화


● 일본의 성의식
일본인의 성의식을 살펴보면, 음양의 화합이 창조와 새로운 세계를 상징하고 있다. 이는 인도나, 한국, 중국 등 동양의 사상에서 찾아 볼 수 있는 공통점인데, 다만 다른 것은 성희의 표현이 다른 동양 나라에 비해 노골적이고,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 특유의 깔끔한 미적 감각이나, 밖으로 드러내려 하지 않는 생활습관이 어우러져 있어서, 이런 성문화 속에서도 큰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또한 역사적으로 볼 때 성을 아름답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의 고대 시가집 등에서는 성을 찬미하는 구절을 쉽게 찾을 수가 있다. 또한 승려가 아내를 얻는 것이 인정되어 있으며, 과거로부터 도색잡지 등이 합법적으로 유통이 되었으며, 간통죄, 남색, 변태적인 행위가 처벌의 대상이 되지 않는 가치관과 법을 가지고 있다.

● 조선통신사 행렬에서 시작하여 성문화를 들여다 보다……

위 사진은 조선통신사 행렬도이다. 정사로 보이는 조선통신사가 가마에 타고 조선의 수행원과 왜노들이 그려져 있다. 조선인들은 얼굴 부분만 빼고 다 가리고 있다. 머리에는 관 또는 모자를 쓰고 소매가 긴 옷이라 손도 보이지 않는다. 신도 무릎 아래까지 온다. 처음에는 왜노들이 맨발인 줄 알았지만 발등에 희미한 줄이 두 개 그어진 걸로 보고 슬리퍼를 신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왜노는 어깨부분을 수평으로 세운 겉옷을 입은 자와 겉옷을 입지 않은 가마꾼과 짐꾼으로 나뉜다. 왜노들은 하나같이 뒤통수에만 머리카락 약간을 흔적기관처럼 남긴 대머리다.
내가 통신사 행렬도에서 충격을 받은 것은 동일한 필치로 그렸음에도 조선인과 왜노의 분위기가 판이하다는 사실이다. 왜노들은 옷을 입고 있음에도 마치 다 벗고 있는 것처럼 역겹다. 겉옷을 입은 자들은 반바지를 입었는지 무릎 위까지 옷이 내려오지만, 가마꾼들은 경악스럽게도 바지를 입지 않았다. 옷이라고는 달랑 앞이 터진 상의 하나이고 거의 전원 엉덩이가 일부 드러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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