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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영화:프랑스, 독일, 폴란드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9.04.24 | 최종수정일 2018.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역사에 따른 프랑스,독일, 폴란드의 영화 발전사와 형성과정

목차

1. 서론.

2. 본론: 1) 유럽 전반의 영화배경.

2) 영화산업의 흐름과 역사.
1. 프랑스: ①프랑스영화의 탄생 및 형성과정.
-움직임의 재현에 관한연구.
-프랑스 영화의 성장과 하강.
-프랑스 영화산업의 회복.

2. 독일: ①나치정권과 영화산업.
②독일 여성영화: 영화 속의 여성.
-독일 여성운동과 여성영화.
-기록영화, 자전적 영화: 억압받는 여성.
③통일 과정으로서의 영화, 통일영화.
-내적 통일과정으로서의 영화작업.
-총체적 매체로서의 영화와 그에 따른 공동성.

3)대표영화(또는 배경이된 영화) 그리고 이념.
①프랑스.
- 영화사 초기 시대의 대표작.
- 반나치 의식이 깊게 내재된 ‘시적 사실주의’ 영화.
- 전환기의 대표작.
②독일 .
- 나치시대의 영화, <활달한 히틀러 청년단>.
- 독일의 가혹한 배경을 그린 영화, <무방비 도시>.
- 영혼을 판 예술가의 초상을 그린 영화, <메피스토>.
③프랑스와 독일의 역사가 만난 영화.
-유럽사회의 축소판, <위대한 환상>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얼마 전에 프랑스 영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 영화를 본 적이 있다. 평소에 영화에 많은 관심이 있기에 국내 뿐 아니라 국외권의 영화도 주의 깊게 보던 차에 유럽권 영화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현대적 감각보다 역사적 시각이 돋보이는 고전 영화에 많은 관심이 있다. 유럽권 영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지명도는 그리 높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꽤나 유명한 영화의 감독들 중에는 유럽권 출신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유럽문화를 알기위한 한 일환으로 유럽권 영화, 즉, 프랑스를 중점으로 독일, 폴란드의 영화 속에 녹아있는 역사를 함께 들여다보고자 한다. 덧붙여 이 세 나라의 대표영화 또는 감독, 작품해설, 나름의 평가, 그리고 그러한 영화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전반적인 사회와 영화 산업의 전반적 흐름을 알아보겠다.

2. 본론.
1)유럽 전반의 영화 배경.
1945년에 유럽의 많은 국가는 폐허 상태가 되었다. 3천 5백만 명이 죽었고 그 절반 이상은 무고한 시민들이었다. 살아남은 수백만 명도 집을 잃었다. 공장들은 파괴되었고 손해를 입거나 폐허가 되었다. 큰 도시들(로테르담, 콜로뉴, 드레스덴)은 산산이 파괴되었다. 모든 유럽 국가들이 엄청난 빚더미를 짊어지게 되었다. 영국은 전쟁 전 부(富)의 ⅓을 잃었으며 덴마크의 경제는 1930년 수준으로 후퇴했다. 모든 면에서 이 재앙은 세계가 이제까지 보았던 것 중 가장 참혹한 것이었다.
전쟁은 미국 영화들이 대부분의 국가로 유입되는 흐름을 철저히 차단해버렸다. 이것은 국내 산업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도록 해주었고 토착 역량을 성장시켰다. 그러나 전쟁이 끝나자 미국회사들은 그들의 생산품들을 수지맞는 유럽 시장에 재수출하기 위해 애썼다.
미국의 해외 원조는 미국영화가 유럽 시장에 재등장하기 위한 길을 닦았다. 할리우드의 해외 협상은 미국영화수출협회(Motion Picture Export Association of America)에 의해 통제되었고 협상자들은 권한을 강력하게 행사했다.

참고 자료

톰슨・보드웰(2000), 「세계영화사, 음향 도입에서 ~ 물결까지」, 서울, 시각과 언어.
제프리 노웰-스미스(2005), 「옥스퍼드 세계영화사」, 경기도, 열린책들.
김호영(2003), 「프랑스 영화의 이해」, 서울특별시, 연극과 인간.
피종호(2003), 「유럽 영화 예술」, 서울시, 한울.
잭 씨 엘리스 Jack C. Ellis(1988), 「세계영화사」,서울시, 이론과 실천.
피터 레브(1997), 「유로-아메리칸 시네마」, 서울특별시,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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