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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 생물학의 발달사 및 사회적 영향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분자생물학의 발달사 및 여러 실험과 연표 과정 설명과 사회적영향 등을 조사한 레포트
서론 볼론 결론으로 되어있고 사진과 표가있는 레포트입니다

목차

1. Mendel의 실험 (1865년)
- 유전법칙
- 우열의 법칙
- 분리, 독립의 법칙
2. lan Wilmut 와 그의 동료들의 실험(1997년)

돌리의 복제 과정
(1) 공여핵의 추출과 준비과정
(2) 수핵 세포질의 준비
(3) 핵의 이식
(4) 체외 배양 및 대리모에 수정란 이식
(5) 돌리탄생

◐ 참고문헌

본문내용

생물학은 고대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는 실증적인 자세로 생명현상을 들여다보았다. 또한 생명의 본질에 관한 그의 고찰은 후세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생물학은 온갖 시행착오를 거치며 발전하여왔다. 요즘 DNA복제 문제, 의학적인 문제, 게놈, 옛날에는 복제양 돌리 등등 많은 복제 동물들이 탄생하고 있다. 이것들의 출발은 생물학이고 나아가 유전학, 분자생물학 등으로 발전해 나간 것이다. 나는 이번 레포트의 방향을 분자생물학으로 초점을 맞추고 이번 과제를 풀어나갈라고 한다.
우선 생물학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한다. 고대의 동식물에 관한 관찰로부터 아리스토텔레스를 거치고 생물학의 암흑기라는 중세를 지나 생리학을 세세하게 관찰하기 시작한 르네상스를 지나며 드디어 modern biology가 태동하게 된다. 17세기에 현미경이 발명되었고 Leeuwenhoek가 현미경을 이용하여 피를 관찰하였다. 다른 사람들은 정자세포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다. 17세기와 18세기의 생물학에선 systematizing과 classifying이 중요한 화두였다. Carl von Linné는 라틴어 학명을 붙인 taxonomy system을 만들었다. 19세기 에는 파스퇴르가 무의 상태에서 생명체가 만들어진다는 이론이 틀림을 증명했다. 또한 같은 세기에 유전학이 등장한다. 수도사인 Gregor Mendel이 1866년에 유전의 법칙(laws of inheritance)을 주창한 것이다. 이는 한동안 인정받지는 못한다. 다른 한편으로 영국의 과학자, Charles Darwin이 종의 기원이란 저작을 통해 진화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이는 과학뿐이 아닌 다른 분야에도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드디어 20세기가 도래하였다. 20세기에는 유전학의 재탄생과 생화학, 그리고 20세기 중후반의 분자생물학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참고 자료

- 분자생물학 David Freifelder 아카데미서적 (1p ~ 10p 참조)
- DNA 구조의 발견과 왓슨․크릭 에드워드 에델슨 저/이한음 옮김 (요약)
- 현대생물학 강영희 외 3인공저 지구문화사 (32p~35p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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