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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방문 감상문 현 디지털파빌리온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보통신부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 방문 감상문 현 디지털파빌리온

여러장의 사진과 설명과 느낀점 등

현재는 드림전시관이 상암동dmc 디지털 파빌리온 으로 옴겨진 상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다음으로는 RFID태그를 이용한 광고판이였다. 이제는 광고가 전단지만 있는것이 아니라 전단지안에 부착된 RFID태그에 공연정보를 비롯한 생활정보가 담겨있어 전단지를 광고판에 대주기만 하면 스크린을 통해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있다. 오프라인 서비스에 유비쿼터스 기술이 접목된 서비스로 향후 신문 광고 등 많은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는 강아지 소파와 디지털 액자이다. 강아지 소파는 쓰다듬기만 하면 강아지 특유의 귀여운 소리를 내고 소파의 한쪽에는 심장이있어 심장 소리도 들을수가 있었다. 하지만 어린이가 많아 소파에 앉는건 어린이들 몫이여서 옆에서 쓰다듬는걸로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디지털 액자는 내가 원하는 사진을 취양대로 그날 그날 바꿀수 있었고 디지털 액자로도 영화, 및 TV를 시청할수 있었다.
다음으로는 매직미러(Masic Mirror)가 눈길을 끌었다. 이거울은 일반적인 거울과 다른 스케줄을 알 수 있고 날씨와 패션정보를 알수있었다. 또한 그 날의 스케줄과 날씨에따라 오늘의 옷을 코디해 줄 뿐만아니라 옷을 바로 구매하기도 가능했다. 나에게 제일 눈길을 끈 매직미러를 너무 빨리 지나쳐서 사진을 미쳐 못 찍은게 아쉬움이 남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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