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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 쓰기의 원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9.04.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점수는 A0였지만, 리포트 점수는 100점이었습니다.

목차

1. 단락을 구분하는 이유
2. 단락의 짜임
3. 단락의 구성 원리
4. 단락 구분의 기준

본문내용

단락 쓰기의 원리

1. 단락을 구분하는 이유
첫째, 글 전체를 부분으로 나누어 읽기 위해서
둘째,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하게 하기 위해서
셋째, 독자에게 휴식 제공 및 내용 기억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2. 단락의 짜임
단락의 문장들 중에서 한 문장은 소주제를 나타내고 다른 문장들은 소주제를 뒷받침하는 문장이 된다. 단락에서 뒷받침 문장은 소주제를 보충, 발전시킬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소주제와 무관하거나 반대가 되는 내용을 뒷받침 문장으로 서술해서는 안 된다.
단락의 구성 요소
소주제문
- 단락의 핵심 메시지. 두괄식 구성은 새로운 주제문을 시작하는 것으로 단락을 구분할 수 있다.
중요 보충문
- 소주제문의 의미를 설명하고 부연하는 역할
부차 보충문
- 소주제문의 구체적인 근거나 사례를 제시하는 역할


<두괄식 구성의 예>
(1) 독서를 할 때에는 수동적이기보다는 능동적인 자세로 읽는 것이 보다 나은 독서의 태도이다. 능동적인 독서에서는 글을 읽기 전에 독자가 먼저 글 속의 내용을 예측하여 본다. 책 목차의 내용을 훑어보면서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를 생각해 보기도 하고, 한 편의 글을 읽을 때에는 글의 큰 제목이나 소제목들을 보고 내용을 예측하여 볼 수도 있다. 즉, 황순원의 `소나기`란 단편 소설을 읽을 때, 먼저 `소나기`란 제목이 주는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보고, 이 소설 속의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고, 주제는 어떤 것일까를 미리 짐작해 보는 것이다. 읽을 글의 내용을 예측해 보는 것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읽을 글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게 하며, 읽은 후에도 글 속의 내용을 잘 파악하게 하고, 내용을 기억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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