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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MI) 환자 간호와 치료방법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24 | 최종수정일 2014.1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사진도 첨부되어 있구요~
여러 책 참고해가면서 만든 레포트입니다.
참고로 A+ 받은 거에요. 헤헤ㅎ

목차

심근경색의 전반적인 설명
1) 원인
2) 병태생리
3) 증상과 징후
4) 진단
5) 치료
6) 간호

본문내용

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폐색으로 손상부위 심근에 비가역적인 괴사를 일으키는 관상동맥증후군으로 심장발작이라고도 한다. 심장이 멈추는 돌연사의 대표적 질환이며, 초기사망률이 10~15%에 이르고, 사망자의 56%가 발병 후 1시간 이내에 병원 밖에서 사망한다. 심근손상의 크기와 정도에 따라 심장의 펌프능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속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1) 원인
주원인은 관상동맥의 죽상경화증이 진행되는 과정중에 갑자기 발병된다.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폐색은 죽상반이 파열도거나 균열이 생기면서 형성되는 혈전에 의해 관상동맥의 혈류가 완전히 차단됨으로써 발생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2) 병태생리
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완전히 막히면 허혈상태의 심근세포에 괴사가 시작된다. 첫 12시간까지는 괴사된 심근조직이 육안으로는 정상적으로 보인다. 18~24시간이 지나면 육안으로 괴사부위를 식별할 수 있으며 2~4일이 경과되면 괴사부위가 명확해지고, 4~7일이면 중앙부는 유연해져서 이 때에 출혈과 심근의 파열이 올 수 있다. 발병 4~7일쯤이면 측부순환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7~10일이 되면서 괴사부위는 점차 회색섬유아세포의 증식이 일어난다. 10일~6주 안에 섬유성반흔조직으로 점차 대치되면서 치유되지만 심장기능은 현저히 약해진다. 환자는 6~8주가 지나야 질환으로부터 회복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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