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보육시설평가인증제에 대한 이해와 실태 및 문제점 보완방안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보육시설평가인증제에 대한 이해와 실태 및 문제점 보완방안

목차

Ⅰ. 보육 현장으로의 초대

Ⅱ. 보육시설의 일방경 뒤에서
1. 실내․외 시설의 안전
2. 영유아의 안전 보호
3. 소결

Ⅲ. 건강한 모델 찾아내기
1. 미국
2. 호주
3. 일본
4. 영국
5. 소결

Ⅳ. 다음 단계로
1. 보육시설평가인증제의 현황
2. 보육시설평가인증제의 문제점
3. 보육시설평가인증제 보완방안

Ⅴ. 마치며

Ⅵ. 참고자료

본문내용

Ⅰ. 보육 현장으로의 초대
대학을 들어온 이후로 늘 듣게 되는 질문이 하나 있다. “그래, 무슨 과에 다닌다고?”, “예, 가족아동학이요.” 그러면 상대방은 항상 다시 똑같은 말을 앵무새처럼 반복한다. “뭐? 가족? 아동? 그 뭐, 애 키우는 과야?” 이런 말을 듣게 되면, 항상 가족의 의미가 어떠하며 아동학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며 또 얼마나 중요한 학문인가에 대한 장광설을 늘어놓게 된다. 그리고 나서 꼭 드는 생각이 있다. ‘참, 사람들은 아이러니컬하게도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그리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가장 무관심하구나!’
아마 일반인들의 가족과 아동에 대한 무관심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바로 어린이집 사고를 통해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는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뉴스나 혹은 시사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어린이집 사고에 관한 소식을 듣는다. 예를 들면, 어느 어린이집은 겉은 번지르르한 외관을 갖추었는데 굳게 닫힌 정문을 열고 들어가 보면 안에서는 아이들에게 꿀꿀이죽을 먹이고 있었다거나, 또 어느 어린이집은 화재가 나서 잠을 자고 있던 많은 아이들이 사상을 당했다거나, 혹은 어느 어린이집은 부실한 건물이 무너져 아이들이 다칠 뻔했다거나 하는 황당한 사건들이 주를 이룬다.
우리는 이러한 사고를 접할 때마다 항상 ‘저런 몹쓸 사람들이 있나!’라고 말하면서 혀를 끌끌 차는 주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정작 무심한 것은 다른 사람일까? 아니면 우리 자신일까?
대개 이러한 어린이집 사고는 사회의 여러 가지 어두운 면 중의 하나로 우리가 조간신문의 기사로 읽고 저녁 시간에는 잊어버리는 일상다반사로 인식되어 온 게 사실이다. 그러나 아동학의 공부하는 학생들로서 우리는 이러한 사고에 좀 더 민감하게 다가오곤 한다. “만약 저 아이가 나의 조카였으면 어떨까? 내가 아는 사람의 아이이면 어떨까?”

참고 자료

이대균, 「한국과 미국 호주의 보육시설 평가인증제도 비교 분석」,『한국유아교육학논집』, 한국영유아교원교육학회, 2005, p. 145.
황인숙, 「보육시설 평가인증제도에 관한 조사연구」,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사논문, 2006, pp. 36-38
보육시설평가인증사무국 http://www.kcac21.or.kr
박자연·김희진, 「보육시설 평가인증제와 평가인증에서의 부모참여에 대한 부모의 인식,『열린유아교육연구』, 2005.
김향은, 「평가인증에 참여한 보육시설 종사자들의 경험을 통해 본 보육시설 평가인증제도의 효과」,『아동가족학회지』제29권 1호, 2008.
강달금·이영석,「보육시설 평가인증지표에 관한 문제점 분석」,『미래유아교육학회지』13호 , 2006.
이행숙·김정신·박형주, 「보육시설에 안전시설설치 및 안전교육교사의 경쟁력제고 방안에 관한 연구」,『한국여성교양학회지』제 10집.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