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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닮아가는 로봇 - 인공지능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본 글은 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인지과학자들의 주장을 살펴본 후, 그 문제점을 살펴보고 기술의 발달에 따라 지능형 로봇이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지를 알아본 글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계 체스 챔피언인 카스파로프와 슈퍼컴퓨터 딥주니어간의 ’인간 대 기계’ 체스 대결이 2003년 2월에 벌어졌고 둘은 최종 무승부를 기록했다. 딥주니어는 초당 300만수를 계산할 수 있으며 지난해 7월 세계 체스 컴퓨터 경기에서 우승한 체스 컴퓨터 최강자이다. 카스파로프는 이번 결과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이 경기의 결과는 로봇의 지능이 언젠가 인간을 뛰어 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지능형 로봇은 외부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여 자율적으로 동작하는 로봇을 말한다. 사람의 지시에 따라 피동적으로 반복 작업을 수행하던 과거의 로봇과는 다른 개념이다. 이러한 지능형 로봇의 발달과 더불어 인공지능주의자들은 컴퓨터로 인간의 지능뿐 아니라 감정까지도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와 반대편에서 많은 학자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지닌 것은 인간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로봇의 한계점을 밝혀내면서 그것을 근거로 로봇이 사람의 지능과 같아질 수 없다고 말한다. 본 글에서는 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인지과학자들의 주장을 살펴본 후, 그 문제점을 살펴보고 기술의 발달에 따라 지능형 로봇이 얼마나 발전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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