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사랑과 슬픔의 여로 & 문학작품 호모파버의 차이점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9.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사랑과 슬픔의 여로 & 문학작품 호모파버의 차이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 [사랑과 슬픔의 여로]와 문학작품 [호모 파버]의 내용에서 처음 발견한 차이점은 제목이 다르다는 점으로써 작품의 제목보다 영화제목이 더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시키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또 다른 차이점은 인물들의 이름이 같거나 비슷하게 사용된 것이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이름들은 전혀 다르게 변해있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문학작품에선 공항으로 주인공 파버를 마중 나온 아이비가 등장하지만, 영화 속에서 아이비는 등장하지 않으며, 또 비행기를 타지 않기 위해 피해있던 화장실은, 문학작품에선 바(bar)의 화장실로 바뀌어있었고 화장실에서 만난 뚱뚱한 흑인 여성도 영화에선 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영화에서 주인공과 뭔가의 여지를 남겼던 승무원은 문학작품 속에선 비중이 아주 낮으며, 비행기가 불시착한 후의 상황과 승객들의 모습을 문학작품에서는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주인공이 자신의 친구 요하힘을 찾으러 동행하는 헨케는 작품 속에서는 요하힘의 동생으로 등장하지만, 영화 속에서는 형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요하힘을 찾으러 정글 같은 곳을 차를 타고 여행하지만, 작품에서는 비행기, 기차, 자동차와 같은 여러 운송수단을 이용하며, 불결한 상태의 호텔에서 머물렀다가 가는 등의 영화 속에선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보여주지 못했던 긴 여정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영화에서 자살을 한 쥬라킴의 모습을 훼이버가 여행을 하는 장면에 이어서 바로 보여주고 있지만, 작품에서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글을 써가고 있기 때문인지 중간중간에 다른 이야기와 과거회상의 장면들과 함께 섞어가면서 전체를 다 보여주지 않고 조금씩 나눠서 보여주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