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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mach Ca(위암) Case Study ICU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GS ICU 있을때 했던 위암(Stomach Ca.) Case 입니다.

목차

1. 위암의 정의 및 진단
2. Case Study
- 대상자 사정
- 간호과정

본문내용

7. 위암의 진단
위암 진단의 필수적인 방법으로 방사선투시검사와 위내시경검사가 있습니다. 조영제(바륨)를 먹은 후 촬영하는 위의 방사선투시검사는 아직까지 위암의 기본적인 진단법입니다.
위암의 의심이 가면 내시경검사 및 조직검사를 반드시 실시하여야 합니다. 위내시경은 위속의 어느 곳이든 잘 볼 수 있으며 사진도 찍고 세척 및 조직검사도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복부 전산화 단층 촬영(CT)은 위내시경 검사로 위암이 확진된 다음 병기 결정 검사를 하는 데 필요한 검사입니다.


그림2

그림3


위암의 진단을 위하여는 위내시경을 통한 검진(그림2) 과 조직 생검 (의심되는 부위를 일부 떼어 병리 조직 검사)을 하는 것이 가장 좋겠고 그외 상부위장관 촬영 (X선 검사: 그림3) 도 중요한 검사 방법의 하나입니다. 특히 조기 위암일 때에는 병소가 작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주위로의 진행정도를 보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복부초음파 또는 CT 촬영을 시행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위내시경은 고통이 많다고 생각하나 이제는 기계의 발달로 내시경이 많이 가늘어져 그 고통이 많이 줄어들었으며, 위내시경 검사 덕분에 위암을 그것도 조기에 발견하게 되는 환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음식을 토하거나, 출혈하거나, 빈혈이 심하거나, 체중감소가 있거나, 음식을 넘기기 어렵거나, 배에서 덩어리가 만져질 때는 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수가 많고, 치료를 해도 예후가 나쁘게 된다.

그림4

위 내시경 사진



`조기위암`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위벽은 위 내부로부터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하층, 장막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암은 위점막에서 시작하여 점차
위벽을 뚫고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 주위 림프 조직을 따라 림프절로 전이도 하게 됩니다. 위암 초기에 위암이 점막 또는 점막하층까지만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 후 환자의 예후가 좋아 이런 상태의 위암을 `조기위암`(그림5)이라고 부릅니다.


그림5

그림6


반면 위암이 근육층 또는 그 이상을 뚫고 침범하였을 때는 진행 위암(그림6) 이라 하며 당연히 재발의 가능성이 커집니다. 조기 위암으로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에는 거의 완치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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