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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다모 명대사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2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1페이지 | 무료

소개글

2003년에 방영된 다모 명대사 목록입니다.
그때의 감동을 재현하세요^^
무료 자료니깐 잘보셨으면 구매 평가라도 A 부탁드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3) 난 너에게 무엇이냐?
(채옥 : ...제가 모시는 종사관 나리십니다...) 그것 뿐이냐? 그것 뿐이더냐?
내가....!내가 예전부터 너에게 종사관이었더냐!
(어릴적 회상씬들..다시 현재 ) 장채옥...정녕 포청을 떠나고 싶은게냐!
(채옥 : 나으리...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잘못을 모르겠다?... 사주전은 다시 기찰해 모을 수 있지만 한번 잃어버린 목숨은
다시 구할 수 없다... 넌 상두꾼들에게 죽을 뻔 했어!
언제고 네 에미와 오라비를 찾기도 전에..네 몸이 먼저 두 동강 날 것이다!
그렇게 혼자 마음대로 행동하려거든 내 밑에 있을 필요 없다 떠나거라!

3)(어린윤의 대사 ) 부친이 참판을 지냈다고 ...그 자제까지 참판이 된다더냐?
백성을 무시하는게 벼슬아치라면 닭벼슬보다 나은 게 무어냐?

4)(어린윤의 대사) 하하하..날아가버렸으면 좋겠다... 하늘 위로.... ...저 하늘 위로
훨훨 날아가버렸으면 좋겠다... .....너도 그렇지 꼬마야...

5)(어린윤의 대사) ...강해지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제 앞길을 막는 건 부숴버리고 싶습니다!

6) ...빛깔있는 구슬..채옥...장재희가 아니라 장채옥....좋구나...장채옥...

7) 또 너란 말이냐!... 자신? 자신이라 했더냐? 그리 당부했거늘... 겁탈당할 뻔 했으면서도
너는 너 자신만 믿더란 말이냐?

8) 모진 게 세파다... 견딜 수 있을 만큼만 견디거라... 이 악물고 참지 말고.... 힘들면 힘들다
얘기하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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