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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화폐전쟁을 읽고나서 - 변화하는 경제 패러다임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화폐전쟁을 읽고난 느낌과 감상을 정리해 보았다. 음모론을 바탕으로 제작되어진 책이라, 충격적인 내용이 많고, 논리의 비약이 심한 부분도 엿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적절히 반박하기 힘든 근거와 경제학적 이론을 저변에 두고 있어, 픽션이라 말하기도 쉽지않다. 결론은 스스로 공부하고, 판단해야한다는 데에 이른다. 다만 기존 주류경제학에서 알려주지 않는 내용들과 비하인드 스토리들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와 보는이를 즐겁게 하는 것만은 틀림없다. 복잡하고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가 아닌가 한다.

목차

* 경제위기는 누가 만드는가
* 화폐전쟁에 대비하라
* 금융위기를 설명하다

본문내용

21세기 세상을 지배하는 자는 과연 누구일까? 그 정답은 바로 국제금융재벌이 아닐까?이 책은 지난 200년간의 국제금융재벌들의 탄생과 성장, 음모, 현재의 모습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세계를 이끌어왔는지? 또한 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어떠한 일들을 하였는지에 대해 사실을 근거로 이야기 하고 있다. 21세기는 핵전쟁보다 화폐전쟁이 어떻게 보면 현 시대에 더 잘 어울리는 전쟁이라는 생각이 든다.

과거 1,2차 세계대전이 국제금융재벌들의 음모로 인해 일어났으며, 아시아국가들의 IMF위기와 국제금융재벌들에게 맞서 싸웠던 미국 대통령들의 원인 모를 암살사건등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사건들에 대해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국제금융재벌들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어떠한 것이라도 설사 그것이 인류에 재앙이 된다 하더라도 그 행동을 실행에 옮기는 것을 보며 약간의 공포감과 두려움이 엄습해왔다. 만약 우리가 21세기 화폐경제속에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화폐경제속에서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지킬낼 수 있는 판단력과 감각을 키웠으면 한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놀라움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나에게 그 놀라움은 연속으로 내 가슴을 두드렸다. 비록 100%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 코멘트가 있었지만 나는 책의 내용들이 전부 허구는 아니라는 강한 확신을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가질 수 있었다.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모두 로스타일드가문과 그 아래에 조직적으로 연계된 금융재벌들의 이권장악을 위해 일어났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이권장악이 아니라면 히틀러가 왜 유대인을 학살했는지,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의문의 살해를 비롯해서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 왜 활황이 갑작스럽게 공황으로 이어졌는가라는 물음에 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들 금융재벌이 단일 세계통화로서 전 세계인들의 재산을 획득하려는 계획은 지금 시점으로 평가해볼때 거의 성공의 단계에 이른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전 세계의 기축통화를 그들이 만들어낸 달러로 되어있고 그들의 야심을 막아섰던 금과 은을 날려버렸으며, 전 세계에 경제 저격수를 배치하여 팽창하는 달러를 눈에 띄지 않게 포장하는데 성공하는 동시에 저격수가 포획한 달러를 먹고 불어나 있는 양들의 털을 깎음으로써 모든 세계의 알짜배기 기업들을 집어삼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의 적은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럽과 중국만이 남았을 뿐이다.

참고 자료

* 화폐전쟁 - 랜덤하우스 코리아
* 그림자정부 - 해냄
* 경제위기의 경제분석 - 삼일인포마인
* 삼성경제연구소 경제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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