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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왜 아이비리그인가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육사회학 시간에 제출한 report로 report점수 만점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 학교교육은 상당한 문제점과 위기에 처해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2년3월4일 전국 초.중.고교의 교사(1천13명). 학생(2천3백14명). 학부모(2천1백68명) 등 5천4백95명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 위기의 실태와 원인 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고교생의 36%가 학교교육이 큰 도움이 안된다는 설문조사의 결과가 나왔다. 이는 고교생 100명중 36명이 학교 교육내용이 자기계발, 진로선택, 대학입시 등에 관련하여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이 뿐만 아니라 교사의 절반과 학생의 60%정도가 교과서의 난이도가 적절치 않는 것으로 판명 되었다.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먼저 교육정책이 일관성을 지녀야 하겠다. 매년 바뀌는 교육정책 때문에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하는 일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우리 실정에 맞는 교육정책이 정립되어 신뢰할 수 있는 교육정책으로 자리 매김 되어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추상적이므로 좀 더 현실적인 관점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 하겠다.
교육정책이 자주 바뀌어 학생들에게 혼란을 주더라도 교사가 학생 개개인에게 관심을 갖고 조언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 1인당 맡아야 하는 학생 수를 줄이는 일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수업이외에도 과중한 업무로 인해 학생들에게 그만큼 신경을 못 써주는 상황이니 만큼 한 반의 학생 수를 줄여야 하겠다. 그렇게 되면 교사가 학생 개개인의 특징과 수준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교육도 행해질 수 있게 될 것이다. 학생들도 자신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그에 맞게 가르치는 교사의 수업에는 당연히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조언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연수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일관되지 못한 교육정책 때문에 혼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멋진 조언자가 되기 위해서는 교사들이 교육정책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교육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연수를 개최하여 많은 교사가 참가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져야 하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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