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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동녀의 봄 감상문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4.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연극 `동녀의 봄` 이라는 작품에 대한 감상문 입니다

목차

1. 기본줄거리는 어떻게 되는가?
2. 작품이 무엇을 다루고 있는가?
3. 그 무엇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
4. 작품의 주제는 무엇인가?
5. 나는 작품을 어떻게 보았는가?

본문내용

2. 작품이 무엇을 다루고 있는가?

이 작품은 전쟁에 관해서 다루고 있는 것 같았다. 군인의상과 총, 그리고 중간중간 사진 찍는 사람이 들려주는 무서운 기관총소리가 바로 전쟁에 관해서 무언가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했다. 그리고 군인이 아닌 다른 배우들은 한복을 입고 있었고 그래서 시대가 현대가 아닌 옛날이라는 느낌을 갖게 했다.
그리고 배우들의 분장이 아주 창백하고 무섭게 되어있었다. 그것은 마치 죽은사람을 연상시켰고 극 초반에 나오는 어느남자의 나레이션이 “과거의 그곳으로 간다” 는 식의 내용이였으므로 현재 무대위의 인물들은 과거의 죽은인물들 이라는 느낌을 주었다.
작품속에서 인물은 크게 군인집단과 가족집단 그리고 신부와 악사 사진사 같은 기타집단으로 나뉘는 것 같았다. 그러니깐 어떠한 한 개인의 내면과 심리를 이야기 한다는 것보다 어떤 큰 흐름속에 내던져진 사람들을 보여주는 것 같다는 느낌들었다. 그리고 아마 군인들보다는 가족들을 통해서 더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가족들의 행동들이 군인들의 행동들 보다는 변화를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 서로 편을 나누고 동녀를 비판하기도하고 동녀를 옹호하기도 했으며 도망을 치려고도 하는 등의 많은 행동들을 보여주었다. 물론 전체적으로는 전쟁 상황의 속한 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말이다.


3. 그 무엇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

죽은사람들을 가지고 전쟁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있는 이 작품에서 강하게 두드러지는 표현기법은 배우들인 것 같다. 철저한 기계적 움직임과 관절꺽기같은 테크닉들이 보여지면서도 마임에서 보여지는 인형되기 같은 움직임들을 보여주면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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