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국의 교통문화

저작시기 2008.10 | 등록일 2009.04.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국의 교통문화를 조사한 것입니다.

수업당시 교수님의 3page 분량 제한으로 억지로 3page에 맞춘것이지만,

워드 기본 스타일로 (자간 0, 자평 100, 줄간격 160, 여백 20,15,30,30,15,15) 하신다면 5~6장은 나올것 같습니다.

그림파일도 크기를 많이 줄인 것입니다.

참고로 A+ 받는 레포트..

목차

■ 교통신호
■ 도로차선
■ 교통정책
■ 각종 표지판

본문내용

■ 교통신호
● 우리나라와 거의 유사하게 적색신호는 정지신호, 황색선도 정지신호이며 녹색신호는 진행 신호, 추가적인 진행 방향이 있을 경우 녹색 화살표시로 주어진다. 허나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영국은 ‘보행자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신호를 무시하는 차량은 거의 없고, 녹색신호라고 해도 그냥 진행하거나 통과하는 차량은 거의 없다. 항상 차량은 좌우회전을 할 때 주의하고 보행자들에게 양보한다. 이 때문에 영국은 ‘무단횡단의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보행자를 경시하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없으면 주위를 살피고 통과하는 우리나라 차량보다 낫다고 보인다.

■ 도로차선
● 영국과 우리나라의 도로차선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주차금지선
- 단선 : 정해진 시간동안 주차를 금지.
- 2중선 : 항상 주차를 금지.

▷ 중앙선
- 단선 : 절대 넘어서는 안됨
- 잘려진 실선 : 안전하다고 확신할 경우 이를 넘어서 주행가능.(추월 등)
- 2중선 : 2중선 중 잘려진 실선 쪽의 경우만 넘어서 주행가능.(실선쪽일 경우 넘어서는 안됨) Dual Carrage Way, City Bypass, Motorway 등 고속 왕복 4차선의 경우 안쪽 차선이 추월차선

▷ 양보선(Give Way)
- 하얀 점선 두 줄로 표시하며, 옆 역삼각형 표지판에 `Give Way`라고 쓰여 있음.

▷ 정지선
- 정지선(Stop Line)은 1줄로 된 점선인데, 이는 무조건 정차한 다음 확인 후 진행하여야 함.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