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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 책속에 나타난 아동학대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여러분의 학업에 나날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1) 아동학대의 정의
2) 아동학대의 유발원인
3) 아동학대의 유형
4) 아동학대의 피해와 후유증 - 문제점

Ⅲ. 결론
1) 아동학대 예방법 - 대책안1
2) 아동학대 예방법 - 대책안2
3) 아동학대 신고요령
4) 대책안의 의견표명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의 주인공인 제제는 실직한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 대신 돈을 벌어야 하는 어머니를 둔 다섯 살 꼬마아이이며, 또한 동네에서도 알아줄 정도로 말썽 많은 녀석이기도 하다. 그런 제제는 가난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에도 선물도 받지 못해서 아버지를 원망했고, 그런 아버지께 죄송해서 구두닦이를 하는 아주 착한 꼬마 녀석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렇게 순수하고 착한 제제지만, 어른들의 시각으로 보면 더없이 철없고, 장난기 많은 녀석이기 때문에 학교에 가게 된다. 거기서 제제는 선생님의 꽃병에 꽂을 꽂음으로 인해서 선생님께 감동을 드린다. 그러던 차에 제제는 뽀루뚜가의 차에 매달리다 실패하고 그에게 혼이 난 후로 그를 죽이고 싶어하기도 한다. 그 후에 그는 장팔도라는 아저씨에게 노래(성인가요)를 배운다. 제제는 이 노래를 아버지께 들려드리지만 아직 이 노래의 뜻도 이해하지 못한 어린 제제에게 아버지는 제제가 자신을 놀리려 그런 노래를 불렀다고 아버지에게 맞고 기절한다. 순수한 우리의 제제는 아버지의 이해부족과 가난과 폭력이라는 현실 속에서 고통을 당한 것이다. 그런 사건이 있은 후로 제제는 뽀루뚜가를 만나 친해지게 되고, 자신의 라임오렌지나무를 키우며 즐거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시간도 오래가지 못하고, 제제는 뽀루뚜가의 죽음과 라임오렌지나무가 잘리게 되는 날이 오게됨으로 인해 조금은 어린 모습에서 벗어나 철이 들면서 이 이야기는 끝을 맺게 된다.
하지만 내가 여기서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의 주인공 꼬마, 제제의 순수하고 감동과 사랑이 넘치는 혹은 뽀루뚜가와 라임오렌지나무와의 우정에 얘기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어린 제제가 아버지와 식구들로부터 당해야만 했던 폭력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것이다.
아직은 어리고 많은 것에 서툰 나이의 제제, 아이의 호기심과 그것을 해결하고 싶어하는 어린 동심과 그것을 채워주기에는 많이 힘든 가정형편과 주위환경들. 하지만 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설자리만을 만들기 위해, 우리의 아이 나아가 세상에 있는 아이에게 무심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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