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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의복(전통의상), 일본의 전통의복(전통의상), 중국의 전통의복(전통의상), 멕시코의 전통의복(전통의상), 스위스의 전통의복(전통의상), 프랑스의 전통의복(전통의상)에 관한 분석

저작시기 2009.04 | 등록일 2009.04.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한국의 전통의복(전통의상), 일본의 전통의복(전통의상), 중국의 전통의복(전통의상), 멕시코의 전통의복(전통의상), 스위스의 전통의복(전통의상), 프랑스의 전통의복(전통의상)에 관한 분석

목차

Ⅰ. 한국의 전통의복(전통의상)
1. 성인용 남자 옷
2. 성인용 여자 옷
3. 남아용 옷
4. 여아용 옷

Ⅱ. 일본의 전통의복(전통의상)

Ⅲ. 중국의 전통의복(전통의상)

Ⅳ. 멕시코의 전통의복(전통의상)
1. 남성복식
1) 바지
2) 블라우스
3) 카파(capa)
4) 허리띠(faja)
5) 모라르(Marral)
6) 모자
2. 여성복식
1) 우이필(huipil) 일종의 튜닉 드레스, 긴 퐁초
2) 우이필 스커트
3) 머리모양

Ⅴ. 스위스의 전통의복(전통의상)

Ⅵ. 프랑스의 전통의복(전통의상)
1. 남성복식
1) 블루즈(blouse)
2) 부르타뉴 지방의 상의와 조끼
3) 부르그 드 바(Bourg de Batz)
2. 여성복식
1) 누빔
2) 코르셋(corset)
3) 피쉬(fichu)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한국의 전통의복(전통의상)

한복은 직선과 약간의 곡선이 기본을 이루어, 옷의 선이 아름답다. 특히 여자 옷은 저고리와 치마가 상박하후(上薄下厚)하여 옷차림이 단정하고 아담하다. 옷 입은 의복 분위기는 동양적인 생활윤리가 깃든 초연한 멋이 저절로 풍긴다. 예복과 평상복의 구별이 있으며, 이에 속옷과 수식(修飾)이 따른다. 또한 남녀별 성인과 어린이용, 계절별로 나뉜다.

1. 성인용 남자 옷

예복으로 길례(吉禮)·가례(嘉禮)에 입는 옷이 다르고, 상례(喪禮)와 제례(祭禮)에 입는 옷이 달랐다. 예를 들면, 길례에는 도포·중치막·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썼으며, 가례에는 흉배를 단 단령복에 각대를 띠고 사모를 썼다. 제례에는 흰 도포나 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썼으며, 상례에는 이에 따른 상복(喪服)이 따로 있었다. 평상복으로는 바지·저고리·조끼·마고자를 입고, 여름에는 적삼에 홑조끼를 입었다. 두루마기에 갓이나 관을 쓰기도 하였다. 특히 두루마기는 외출할 때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입었으며, 남의 집을 방문할 경우에도 벗지 않았다. 이 때의 속옷은 속고의 적삼 등이었다.

2. 성인용 여자 옷

예복으로 소례복(小禮服)·대례복(大禮服)이 있고, 상례에는 이에 따른 상복이 있었다. 소례복은 초록색 당의에 화관이나 족두리를 썼으며, 대례복은 다홍색 활옷에 화관을 쓰거나 초록색 원삼에 족두리를 썼다. 저고리는 삼회장저고리이며, 치마는 스란치마 또는 대란치마를 입었는데, 소례복에서는 스란치마를 입었다. 이 때 저고리는 속적삼·속저고리·겉저고리 등 삼작이며, 치마는 겉치마에 볼륨을 넣으려고 안에 무지기를 입었고, 때에 따라서는 대슘치마까지 받쳐 입었다. 무지기는 허리 부분을, 대슘치마는 아랫도리를 버티어 주었다. 평상복은 저고리·치마이며, 마고자·두루마기를 들 수 있다. 여자 두루마기는 방한용이어서, 남자의 경우와 같이 남의 집에 가서도 꼭 입고 있어야 할 필요는 없었다. 그런데 여자 옷의 특징은 속옷의 가짓수에 있다. 하의로는 단속곳·바지 또는 고쟁이·속속곳·다리속곳·너른바지와 어깨허리의 속치마이며, 상의로는 속적삼과 겨드랑이 및 가슴 가리개용 허리띠가 있다.

참고 자료

ⅰ. 류경희 외(2001), 우리 옷 이천 년, 미술문화
ⅱ. 백영자(1998), 서양의 복식문화, 경춘사
ⅲ. 심부자(1999), 의복과 환경, 교문사
ⅳ. 유송옥(1998), 한국복식사, 수학사
ⅴ. 임명미, 한국의 복식 문화(Ⅰ), 경춘사
ⅵ. 정흥숙(1997), 서양복식문화사, 교문사
ⅶ. 차용준(2000), 전통문화의 이해, 전주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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