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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의 성분과 영양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9.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과실에 대한 소개와 각 과실들에 대해서 조사한 것입니다.

목차

과일의 성분과 영양
사과 [沙果, apple]
토마토 [tomato]
매실 [梅實]
오렌지 [orange]
석류 [石榴]
살구
복숭아 [peach]
포도 [葡萄]
파인애플 [pineapple]
버찌 [cherry]

본문내용

과일의 성분과 영양

과일 속에는 수분이 85~90%로 가장 많고, 단백질 1~0.5%, 지방 0.3%, 당분과 섬유질의 탄수화물 10~12%가 함유되어 있다. 무기질은 0.4%로 카로틴과 칼륨이 들어 있고, 그밖에도 비타민 C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 과일의 맛은 단맛․신맛이 주이고, 그밖에 식감(食感)으로서 펙틴이 들어 있다. 이 단맛과 신맛의 균형은 완숙되었을 때가 최고이며, 미숙 상태일 때는 단맛이 적고 신맛이 많아 맛이 떨어진다. 종류에 따라서는 떫은맛이 나는 것도 있다. 과일이 익으면 단맛이 나는 것은 당분이 많아지는 원인도 있지만, 산의 양이 줄어드는 데도 크게 관계된다.
과일에는 과당․포도당․수크로오스 등이 약 10%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단맛이 난다. 특히 포도의 경우는 약 20%에 달하여 단맛이 매우 강하나, 당분의 함량은 과일의 종류와 성숙도에 따라 다르다. 과일의 신맛은 말산․시트르산․타르타르산 등의 유기산에 의하며, 감귤류는 시트르산, 포도는 타르타르산, 사과는 말산이 각각 주체를 이룬다. 안토시아닌․카로티노이드․플라보노이드․엽록소 등의 천연 색소들이 들어 있는데, 주된 것은 역시 안토시아닌이다. 과일의 향기성분은 수십 종이 있으며, 이들이 조화를 이루어 각종 과일의 독특한 향기를 낸다. 향기성분으로는 여러 종류의 에스테르․알코올․알데히드 등이 있다.

사과 [沙果, apple]
빈파(瀕婆)․평과라고도 한다. 이과(梨果)에 속하며 보통 둥근 모양이고 지름 5~10cm이며 빛깔은 붉거나 노랗다. 남․북반구 온대지역 원산이며 2,000년 전부터 여러 가지 품종을 재배해왔다. 전세계의 1년 생산량은 3,200만t이고, 대표적인 생산국은 미국․중국․프랑스․이탈리아․터키 등이다.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재래종인 능금을 재배했는데, 홍만선의 《산림경제》에 재배법이 실려 있는 것으로 보아 18세기 초에 많이 재배한 것으로 보인다. 1884년 무렵에는 선교사들이 외국 품종을 들여와 관상수로 심었고, 1901년 윤병수가 원산 부근에 과수원을 만들어 국광․홍옥 등을 재배하고, 1906년 농공상부가 서울 뚝섬에 원예모범장을 설치하여 여러 개량품종을 들여오면서 본격적인 재배가 시작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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