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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직업 윤리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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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IMF 경제 위기 전에는, 한국 사람들을 게을러 보이게 하는 것은 일벌레인 일본 사람들 뿐 이라고 들 했다. 한국인들은 그들의 근면성으로 널리 알려졌고, 가난했던 나라를 부강한 경제발전으로 이끈 것도 바로 한국인의 성실성 이였다
그러나 얼마동안 한국 사람들이 게을러질 때가 있었다. 1996년에 실시된 한 여론조사에서 한국 직장인들은 돈을 더 벌기 보다는 차라리 더 많은 휴무를 원한다고 했다. 한국 회사들은 주5일 근무제를 수용하기 시작했고, 96년 말까지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토요일에는 일하지 않게 되었다. 주 5일 근무제로 바뀐 주요인은 한국의 임금이 너무 올라서 한국제품이 국제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졌기 때문이었다. 근로자들은 근무 시간을 줄여서 그들의 인건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었고 휴무가 더 많아짐에 대해 만족해했다.

그러나 IMF 경제 위기가 오고 모든 것이 변했다. IMF 정책은 한국기업이 근로자들의 임금을 삭감해서 더 효율적으로 운용하게 만들었다. 갑자기, 모든 사람이 해고되지 않을까 걱정하고 직업을 가지고 있음에 감사하게 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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