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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 결핵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지역사회에서 결핵에 관하여

목차

I . 서론
II. 결핵의료 복지 관리 서비스
III. 국가에서 제시한 결핵관련 지침
IV. 대한결핵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그램
V. 지역사회 보건을 위해 시행되어야 할 복지시스템
VI. 결론

본문내용

I . 서론
자난 한해 사회 복지계는 어느 해 못지않게 뜨거운 이슈들로 들끓었다. 그 중에 2008년 11월 25일자 한겨례 신문에 “결핵 국가가 치료해야”라는 기고와 관련하여 낮은 완치율, 높은 치료비용 등으로 인해 사회⦁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키는 결핵 환자에 대해 보건당국의 지원 대책이 없다는 보도에 대해서 적극적인 국가 관리가 필요함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었다. 결핵이 발생하면 일단 쉬쉬하는 사회적 분위기, 20대 결핵환자 10만명 당 101명, 결핵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지 못 해 전형적인 후진국 형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제발전에 따른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우리나라도 후진국에서 문제가 되던 감염성 질환들이 급격히 줄어든 반면에, 유독 후진국형 질병의 선봉장격인 결행에 의한 사망률이 아직도 쉽게 감소되지 않고 있음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대한 결핵협회는 5년마다 전국적인 결핵실태조사를 하고 있는데, 국회 보건 복지가족위원회에 질병관리본부에 집계된 2009년 3월 17일 결핵 치료환자 수는 13만 9천 336명인데 반해 질병관리본부에 신고 된 환자 수는 3만 4천 340명에 그쳤다. 결핵 환자 발생 사실이 지연 보고되거나 심지어 누락되는 사례까지 생기고 있다. 또한 환자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여전히 우리나라는 OECD국가 가운데 결핵 발생률 사망률이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마치 결핵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은 것처럼 알려져 국민 보건 상 결핵의 중요성이 일반국민은 물론 정책수립자나 예산 당국자 심지어는 의료인에 이르기까지 경시되고 있는 실정이다.
결핵은 만성 전염성질환으로 시작부터 끝나는 시기까지의 유병기간이 길어 환자가 겪어야 하는 직업의 상실 및 사회적 격리는 환자의 성격을 변화시키고 치료에 대한 의욕 마져도 떨어뜨리게 되어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의 몫이 더욱 커져만 간다.

II. 결핵의료 복지 관리 서비스
A. 결핵의 정의

결핵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간 전염병으로 기원전 7천년 경 석기 시대의 환석에서 결추 결핵의 흔적이 발견되다. 또한 고대인도 아리아베다교 성전에 결핵을 ‘모든 질병의 왕’이라고 했던 기록만 보아도 결핵이 얼마나 오랜, 그리고 무서운 질병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참고 자료

⦁ 대한결핵협회, http://www.knta.or.kr/, 2009.03.14
⦁ 국립검역소, 2006년도 결핵관리지침 ,http://nqs.cdc.go.kr/index.html, 2009.03.23
⦁ 김동순, 폐결핵이 신체상, 자아개념 및 적응방법에 미치는 영향, 석사학위논문, 조선대학교 대학원, 1989
⦁ 정규숙 기자, 결핵사례관리 전담간호사 도입,
http://nursenews.co.kr/Article/ArticleDetailView.asp?articleKey=861&typ=5, 2009.04.10
⦁ 김정석 기자 ,고흥군, 결핵 엑스선 무료 순회검진 실시
http://blog.daum.net/rla7970/15710372?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rla7970%2F15710372, 2009.03.30
⦁ 박연숙 기자, 담양군보건소와 합동 진료현장-어르신들 대상으로 결핵 홍보 캠페인,
⦁ 유진향, 결핵사례관리 서비스...완전퇴치, 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292297,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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