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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실내공기질 기준의 비교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4.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
손수 쓴것임

목차

1. 서론

2. 본론
○ 각국의 실내 공기질 기준
- 우리나라
- 일본
- 미국
- 독일
- 기타
○ 새집증후군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인간의 삶이 윤택해짐에 따라 건축 환경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현대건물은 신축성과 기밀성이 강조되어 자연환기만으로는 실내공기를 신선하게 유지할 수 없다. 각종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바닥재나 벽재 등 건축자재들이 유해오염물질을 발산해 실내공기의 오염도를 증가시키고 새집증후군까지 유발하고 있다.
건축자재를 친환경자재로 바꿔서 오염농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국내시장의 정보와 재료가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또 자연환기를 많이 시키면 자연적으로 해결될 일이지만 냉난방비 손실 등의 문제를 가져온다.
따라서 실내공기를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축자재를 친환경자재로 만들도록 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그에 따라 환기량과 방법을 조절해야한다.
정부 차원의 실내공기오염에 대한 대응을 살펴보면 1986년 5월에 보건복지부에서 『공중위생법』안에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7개 항목에 대한 위생관리기준을 정한 이후, 1992년 건설교통부의 『건축설비기본법』에서 환기설비의 공기질 관리를 위하여 보건복지부의 기준과 유사한 5개 항목에 대한 기준을 정하였고, 1996년 12월에는 환경부에서도 『지하생활공간 공기질 관리법』을 제정하여 지하역사, 지하도 상가를 대상으로 7개 물질에 대한 관리 기준을 규정하여 관리해오고 있다. 하지만 현재 선진국의 경우 실내 공기질 오염문제가 중요한 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이 활발한 상황이나 국내의 경우 실내 공기질 관리업무가 환경부, 보건복지부, 건교부, 교육부, 노동부 등 여러 부처마다 각기 다른 규제 항목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어 표준화된 평가방법과 일관된 규제 체계가 수립되어 있지 않은 형편이다. 최근 환경부에서 실내 공간 공기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실내 공간에서의 공기질 관리를 위한 실내 공기질 관리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나 국가 실내공기오염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타 부처에서 관리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환경부만의 목표에 치중하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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