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분열증과 범죄- 실제 사례 (조승희사건)을 통한 분석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4.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정신분열증과 범죄에대한 관계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사건의 조승희의 분석과 진단, 치료방안을 제시한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정신분열증의 정의
2)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
3.결론

본문내용

2)버지니아공대 총기사건
① 범행 과정
사건은 2007년 4월 16일 오전 7시 15분에 시작되었다.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9미리,22구경 반자동 권총 2정을 휴대한 상태로 895명을 수용하는 남여 공동 기숙사 건물에 침입, 애인인지 짝사랑한 스토킹 대상인지 또는 애인의 친구 룸메이트인지 관계가 확실치 않은 에밀리 제인 힐셔와 이들의 말다툼을 말리던 기숙사 학생사감 라이언 클락 등 2명을 살해하였다.
그후 범인 조승희는 2시간 정도가 흐른 9시 45분쯤 기숙사와 1.2킬로미터 떨어진 캠퍼스 반대편 노리스홀 공학부 건물로 들어가 강의실 문을 쇠사슬로 감아 학생들이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봉쇄한후 2개 강의실을 돌아 다니며 수업중이던 학생들을 벽쪽으로 일렬로 세워놓고 마치 사형수를 처형하듯 무차별 총격을 가해 30명을 사살하고 20여명에게 부상을 입힌후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쏴 자살하였다.
그리고 1차범행후 2차범행까지의 2시간동안 미리 준비해두었던 범행과 관련된 메시지와 비디오, 사진 등을 우편으로 미국 NBC방송국에 부치는데 시간을 보냈다.

② 조승희는 누구인가
조승희는 미국 버지니아공대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었고,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이민 1.5세대 학생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