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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生色 김생색 요재지이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金生色 김생색 요재지이

목차

없음

본문내용

金生色,晉寧人也。
김생색은 진녕 사람이다.
娶同村木姓女。
같은 마을의 목씨 성의 여인에 장가들었다.
生一子,方周歲。
한 아들을 낳으니 바로 1살정도였다.
金忽病,自分必死。
김생색에 갑자기 병들어 스스로 반드시 죽을 운명이었다.
謂妻曰:「我死,子必嫁,勿守也!」
처에게 말하길 내가 죽으면 그대는 반드시 시집가며 수절하지 마시오.
妻聞之,甘詞厚誓,期以必死。
처가 듣고 단 말로 두터이 맹세하며 반드시 따라 죽음을 기약했다.
金搖手呼母曰:
김생색이 손을 흔들고 어머니를 불러서 말했다.
「我死,勞看阿保,勿令守也。」
내가 죽으면 아보를 맡아주고 집사람을 수절하게 하지 마십시오.
母哭應之。
어머니가 통곡하면서 반응하였다.
既而金果死。
이미 김생색은 과연 죽었다.
木媼來弔,哭已,謂金母曰:
목씨 친정어머니가 조문하러 와서 통곡을 마치고 김생색의 어머니에게 말했다.
「天降凶憂,婿遽遭命。女太幼弱,將何爲計?」
하늘이 흉한 근심을 내려서 사위가 갑자기 운명을 달리했네. 내 딸이 너무 유약하여 어떻게 생계를 삼을것인가?
母悲悼中,聞媼言,不勝憤激。
김생색의 모친이 비통하게 애도하는 중에 친정어머니의 말을 듣고 분노와 격정을 이기지 못했다.
盛氣對曰:「必以守!」
성난 기색으로 대답하길 반드시 수절해야 하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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