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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학개론 - 여행기 레포트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4.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행학개론 여행기 레포트로 10점 만점받고 A+받았습니다. 여행기를 길고 상세하게 잘 적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행을 하기로한 당일날 아침이였다. 사실 아침 8시에 일어나 출발하려고 했으나 시험기간동안 잃어버린 신체리듬으로 출근하셔서 아침 챙겨먹고 나가라는 아버지의 전화를 받고나서야 일어날 수 있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니 친구또한 그때쯤 일어듯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시험이 끝난 가뿐한 마음으로 가는 여행이고 서로 미안한 감이 있어서인지 서로 웃으면서 넘어가고 준비하기로 했다. 나는 여행을 위해 여행전날 학교가 끝나자마자 분당에 있는 친구집에 가서 하루 묵었고 친구또한 집이 그 근처였다. 우리가 가기로 한 것은 자전거여행.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어느 먼곳으로 여행을 갈 수도 있지만 예전 ‘1박 2일’이라는 TV의 쇼프로그램에서 혼자 자전거를 타고 무전여행을 하는 나보다 어린 학생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 또한 이런 여행이 이번 여행학개론을 하는 나로서도 취지가 맞을 것 같아서 한번도 해보지 않은 자전거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일어나서 준비를 하는데 평소 준비시간이 빠르다고 생각되는 나도 꽤나 애를 먹었다. 바로 처음하는 자전거 여행이라 무엇을 챙기고 얼마나 짐을 챙겨야 내가 제대로 여행을 할 수 있을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단 먹을 것과 마실 것, 몸을 간신히 덮을 수 있는 타월, 돗자리, 지도, 간단한 여벌옷과 일정 소지금만을 들고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예전같으면 뭐 빠지지 않았을까 하면서 더챙기고 또 챙겼을테지만 이번엔 그런걱정따위는 하지 않기로 했다. 여기서 시행착오가 생긴들 나의 경험이 될것이고 나에게 이일로인해 색다른 에피소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이상한 기대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예전에 길도 지도도 제대로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여행을 하고 어떻게 먼길을 갔을까 하는 궁금함이 풀릴지도 모르는 그때가 나는 너무도 설레였다. 예전에 어떤 일로인해 미국과 대만에 잠시 다녀올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의 설렘과는 굉장히 다른느낌이였다. 물론 그때는 여행이 아닌 관광이였다. 어떤 기대하고 있는 일에 대한 설렘이 아닌 정말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그런곳에 나에게 무엇이 있을지 좋은일일지 나쁜일일지하는 그런 이상 야릇한 설렘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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