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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중장년층][중장년실업문제]중장년(중장년층) 노동시장의 특성, 중장년(중장년층)의 실업문제, 중장년(중장년층) 고용정책과 인력개발 현황, 중장년(중장년층) 실업문제에 대한 고용정책의 방향, 제언 분석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장년(중장년층) 노동시장의 특성, 중장년(중장년층)의 실업문제, 중장년(중장년층) 고용정책과 인력개발 현황, 중장년(중장년층) 실업문제에 대한 고용정책의 방향, 제언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중장년(중장년층) 노동시장의 특성

Ⅲ. 중장년(중장년층)의 실업문제

Ⅳ. 중장년(중장년층) 고용정책과 인력개발 현황

Ⅴ. 중장년(중장년층) 실업문제에 대한 고용정책의 방향
1. 일자리 창출
2. 매끄러운 전직을 지원하는 인프라 구축
3. 전직지원제도(outplacement) 활성화를 위한 여건 조성
4. 중장년 계속교육기회 접근성 제고 방안
5. 중장년 고용안정 확보를 위한 인사관리 시스템 연구
6. 중장년 근로자의 의식 변화를 위한 교육 및 자료 개발

Ⅵ.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본문내용

현재 우리나라의 취업자는 21,362,000명으로 이중 16.8%인 3,585,000명이 55세이상 고령자이다. 고령 취업자를 농가와 비농가로 나누어 보면 농가 1,318,000명, 비농가 2,267,000명으로 우리나라의 전체 취업구조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농가에 취업하고 있는 고령자가 많다. 각 부문별 고령자의 취업자 비중은 농가와 비농가가 각각 54.9%, 12.0%이다. 전체취업자중 고령자의 비중은 15.5%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왔다. 농가와 비농가 모두 고령자취업비중은 외환위기에도 불구하고 증가하였다.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은 60.8%로 외환위기 직후 60.7%로 줄어든 후 늘어나지 않고 있다. 비농가의 경제활동참가가 줄어든 것에 기인한다. 55세이상 고령자의 경제활동 참가율도 49.1%에서 46.5%로 줄어든 후 지속적으로 줄어들어 현재 44.9%이다. 비농가의 경제활동인구가 36.8%로 줄어든 후 늘어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실업율은 외환위기 직후 6.8%로 증가하였다가 경제회복과 함께 하락하여 3.7%이다. 농가의 실업율은 외환위기에도 불구하고 1%대였다. 55세이상은 농가의 실업자는 없고 비농가는 2.5%로 전체 취업자보다 낮다. 고령자의 기대임금이 낮은 것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고령자의 연령대별 경제활동 참가율은 55-59세 63.7%, 60-64세 54.7%, 65세 이상 29.6%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참가율이 낮아진다. 남녀로 구분하여도 참가율은 남녀 모두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참가율이 낮아진다. 농가와 비눙가로 구분하여 농가는 55-59세(86%), 60-64세(84/7%)의 참가율이 비슷하고 65세이상에서 66.1%로 제일 낮으나 비농가는 연령

참고 자료

◉ 류기철·류재술(1999), 정부의 실업대책과 실직자의 재취업, 국제경제연구(제5권 제2호)
◉ 박덕제·이원덕(1996), 노동경제학, 서울 : 한국방송대학
◉ 산업자원부(1998), 산업기술인력 실태조사에 근거한 인력수급 원활화 방안 연구
◉ 이병희(2001), 실업자재취직훈련의 재취업성과에 관한 준실험적 평가, 한국노동경제학회, 노동경제논집(23권 2호)
◉ 통계청(2004), 고용동향 2004, 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청, 채용자 구성비, 한국노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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