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다양한 관절염의 종류와 그에 따른 치료방법을 설명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관절의 종류, 관절염의 6가지 종류, 관절염의 대표적인 치료 방법에 대해 논함

목차

1. 관절의 종류

2. 관절염의 종류

3. 관절염의 치료방법

본문내용

1. 관절의 이해

1) 관절의 구조
(1) 연골 : 관절의 양쪽 끝은 물렁물렁한 연골로 덮여 있다. 흔히 물렁뼈라 불리며, 뼈와 함께 몸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탄력성이 좋고 연하기 때문에 잘 구부러지며, 단단한 뼈의 끝 부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잘 구부러지며, 단단한 뼈의 끝 부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관절이 움직일 때 생기는 뼈와 뼈 사이의 충격을 방지하고 관절을 보호한다.
(2) 활막(활액낭) : 관절의 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을 활액이라고 하고, 뼈와 뼈 사이에 활액이 차 있는 공간을 관절강이라고 한다. 활막은 관절강을 둘러싸고 있어 관절을 보호하고 활액을 분비하여 연골 표면에 윤활유를 제공한다.
(3) 건 : 근육의 기초가 되는 희고 질긴 조직을 말하며, 근육과 뼈를 연결해주는 단단한 끈이다. 근육은 서서히 줄어들어 건이 되어 관절 바로 위나 밑 쪽 뼈에 붙게된다.
(4) 점액낭 : 우리 몸의 모든 관절 부위에는 근육과 근육사이 또는 근육과 건 사이에 점액낭이 있다. 점액낭은 근육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몸 조직을 매끄럽게 하는 역할을 한다.

2) 관절의 종류와 기능
(1) 섬유관절(움직이지 않는 관절) : 관절들이 서로 연결되어 고착된 관절을 말한다. 따라서 뼈 사이에 공간이 없으며 섬유 조직이 들어 있다. 주로 두개골에 위치하며 관절염이 발생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2) 연골관절(약간 움직이는 관절) : 골반과 척추의 가장 낮은 부위가 연결되는 천장골 관절을 예로 들 수 있다. 흔히 엉치뼈 또는 꼬리뼈라고 불리는 부분이 이 곳이며 역시 뼈 사이에 공간이 없다. 이 곳에는 연골 조직이 들어 있으며 관절염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
(3) 윤활관절(잘 움직이는 관절) : 잘 움직이는 관절은 뼈 사이에 공간이 있으며, 그 사이에는 윤활유가 들어 있어 잘 움직일 수 있다. 주로 팔다리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는 부분에 해당하며 골관절염이 주로 발생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