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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물(간판) 경관 계획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8.1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광고물(간판)의 국내의 규제방법과 해외(보스턴시) 경관 계획 방법을 조사하고 국내는 부산 서면 1번가와 부산 광복로의 광고물을 비교하였고 해외는 보스턴시의 사례를 조사하였다.

목차

1. 들어가며
2. 국내와 국외의 경관계획 비교
3. 광고물 경관계획 사례
- 보스턴시
- 부산서면 vs 부산 광복로
4. 맺음말

본문내용

1. 들어가며,,
현재 부산의 번화가라 일컷어 지는 ‘서면’이란 곳을 가게 되면 건축의 본질을 잃어버린 건축물들을 허다하게 보게 된다. 이유인 즉슨 설계자의 건축적 사상과 생각이 건물의 형태와 공간으로 나타나기 마련인데 그러한 것들이 색안경을 끼게 되었다.
사람을 현혹시키고 시선을 돌리는 ‘간판이라는 것이 그것이다’ 어떤 것들은 건물을 전체로 가리기도 하고 한 개가 모자라 4~5개씩 건물의 외벽을 차지하는 것들이 허다하다. 심지어는 건물의 입면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간판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다. 이것이 부산의 광고물경관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광복로를 가보자. 예전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거리였지만 지금은 소도심으로 전락해 있지만 구조 변경을 통해 걷고 싶은 거리로 다시태어나 시야가 트이고 공간도 넓어지고 다시금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장소가 되고 있다.
건축의 개념은 개개 건물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건물들이 집합을 이루고 있는 가로 자체로 확대된다. 고로 도시의 길도 건축의 몫이다. 시야가 확 트였다.
부산의 대표 거리 `광복로`는 예전과 확실히 다른 모습이었다. 저마다 잘났다고 뽐내며 눈을 한없이 어지럽히던 상가 건물 간판들이 정말 차분해졌다. 건물을 뒤덮었던 현수막 간판은 온데간데없고, 무질서하게 난립했던 돌출형 간판들도 축소됐다. 형광물질을 넣어 현란한 색채를 뿜어내던 가로형 간판은 이제 찾아보기 어렵다. 간판들을 작게 만들거나 걷어내니 건물의 속살들이 뽀송뽀송하게 드러났다. 도시의 길이 살아났다. 더욱 적극적으로 건물의 파사드를 전면적으로 깔끔하게 바꾼 건물들도 더러 눈에 띄었다. 눈이 한결 시원해졌다.
재미있는 간판이 달린 건물도 눈에 띈다. 한 커피점은 커피포트에서 커피가 나오는 모습을 담은 조형물 같은 간판을 부착했고, 어느 피자집은 천사가 앉아 있는 형태의 간판을 달았다. 작지만 위트가 넘치는 간판들! 길이 표정있게 살아나고 있었다.
2. 국내와 국외의 경관계획 비교
■국내
□ 광복동 간판설치 가이드라인
: 중구청이 문화관광부, 부산시와 공동으로 지난 2005년부터 87억 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시범가로 사업은 간판, 가로시설물, 도로 등을 토털디자인 개념으로 리모델링해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광복로 328개 업소의 간판이 새 단장을 마쳤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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