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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서 -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08.12 | 등록일 2008.12.23 워드파일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행복을 찾아서`의 감상문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들과의 우애를 잃지않고
자신만의 노력만으로 위기를 이겨내는 흑인아빠의
이야기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각각의 소제목에 따른 분류로 감상을 정리해놓았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레포트 쓰시고, 좋은 평가도 부탁드려요.

목차

에필로그

힘든 시기를 맞는 크리스

순진한 유부남

긍정의 힘

당당한 직업을 얻다

본문내용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라는 말이 있다. 자신의 현재 생활이 어렵고 힘들지만, 그 것들을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면 밤이 지나 아침해가 뜨듯이, 노력 여하에 따라 밝은 미래를 얻어낼 수 있다는 말이다. ‘해뜨기 전이 가장 어렵다’라는 말에 어울리는 영화는 어떤 영화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많은 영화들이 감동을 메시지에 품고 있고, 그러한 감동을 주는 영화들의 공통점은 주인공이 항상 어려운 시기를 겪고 그 어려운 시기를 잘 벗어나서 자신의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2006년의 영화 ‘행복을 찾아서’는 그런 힘든 시기를 벗어나 밝은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한 흑인의 인생을 담은 영화이다. 힘들어 보이지만 결국 자신이 꿈꾸던 행복에 접근해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노력이 성공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영화 ‘행복을 찾아서’는 언제든 불행이 순식간에 찾아올 수 있음을 보여주고, 그것에 대항할 유일한 길은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라는 ‘결론’을 알려주는 영화이다.

힘든 시기를 맞는 크리스
경제난이 심각한 1980년대 미국 샌프란시스코, 의료기를 팔러 다니는 세일즈맨 크리스 가드너(윌 스미스)는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의료기를 팔려고 하지만 실적은 좋지 않다. 그의 아들 크리스토퍼는 유치원같지 않은 유치원에서 맞벌이를 나간 엄마와 아빠를 기다리는 신세이다. 고가의 의료기를 대량으로 구입했지만, 단 하나의 의료기를 팔지 못하는 크리스는 세금문제 때문에 자동차까지 압류하는 상황이 되고, 식당 점원에 힘든 생활을 견디지 못한 아내는 결국 크리스와 크리스토퍼를 버리고 만다.
집세조차 못 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결국 쫓겨난 크리스 부자가 가진 돈은 단돈 21달러 33센트가 전부다. 갈 곳이 없어진 크리스는 아들과 함께 힘든 생활을 시작한다. 노숙자 시설에서 잠을 자기 위해 줄을 섰다가 새치기를 하는 부랑자와 시비가 붙기도 하고, 화장실에서 자기 위해 아들에게 거짓말과 같은 환상을 이야기 해주고, 잠들어 버린 아들 옆에서 울먹이면서 밤을 새우기도 한다. 이러던 중 알게 된 ‘주식중개인’의 직업. 그 직업을 갖게 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고, 그는 오랜 기다림과 노력 끝에 결국 주식중개인 인턴사원으로 합격한다. 또한 재고가 많았던 의료기까지 팔리기 시작하면서 생활에 여유를 갖게 되고, 결국 크리스는 주식중개인이 되는데 성공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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