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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문화콘텐츠 시대, 방송사 KBS와 외주제작사 팬 엔터테인먼트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1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방송사와 외주제작사를 대기업과 하청업체의 관점에서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러한 문화콘텐츠 물결의 가장 큰 맥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방송영상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기술의 발달은 방송영상산업을 양적으로 팽창시키면서 질적으로 성숙시켰다. 고품질의 영상과 방송서비스 그리고 230개가 넘을 것으로 보이는 방송채널의 수는 이를 증명해준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나라는 영상콘텐츠의 발전을 위해 1991년 지상파방송사에 대한 외주제작 의무편성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기존의 방송사에서 자체 제작하는 것에서 외부제작사가 제작하여 공급하는 방법으로 함으로써 공급시장의 확대를 통해 콘텐츠의 다양화와 방송환경 자체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이 제도가 시행된 지 올해로 18년째이다. 현재 대다수의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이 외주제작사를 통해 제작되고 방송사를 통해 방영된다. 본 글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을 하나의 상품이 만들어져서 브랜딩이 되어 출시되는 일련의 과정과 같다고 보았다. 외주제작사 즉, 노 브랜드 기업에서 만들어진 영상콘텐츠라는 제품이 방송사라는 브랜드 기업을 통해 MBC, KBS, SBS 라는 상표를 달고 소비자에게 방영되는 것이다. 따라서 방송사와 외주제작사의 관계를 브랜드-노 브랜드의 사례로 하여 연구하고자 한다. 영상콘텐츠의 범위는 가장 활발하게 외주제작이 되고 있는 드라마분야로 한정하였으며 한류의 대표 사례가 된 ‘겨울연가’를 만들어 낸 팬 엔터테인먼트와 이것을 방영한 KBS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참고 자료

- 「지상파 방송사의 외주제작 프로그랭 거래과정 특성에 관한 연구」, 박소라, 2001, 광운대학교
- 「외주제작 편성비율 현황과 과제」, 김광호, 서울산업대
- 「외주제작 논의의 쟁점과 지상파 방송의 경쟁도입」, 조은기, 성공회대학교
- 「팬 엔터테인먼트 기업분석」, 임진욱, 2007, 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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