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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 한국의 미술사

저작시기 2007.07 | 등록일 2008.12.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양과 한국의 미술 작품들을
사조별, 시기별로 구분하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관련 그림과 간단한 설명도 첨부하였습니다.

목차

− 서양의 미술사

본문내용

★ 클래식(고전) 시대
아르카익 후대의 묘사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나간 고전시대는 조화미, 이상미를 추구한 그리스 미술의 전성기였다. 정신을 표현하려는 예술가들도 있었지만, 외형의 이상미를 추구한 폴리클레이토스는 두부가 전신의 7분의 1일 때 인체의 아름다움이 드러난다고 하여 7등신인 왼쪽 작품을 만들었다. 1세기 후에 리시포스라는 조각가가 새로운 인체의 표준형인 8등신 캐논을 만들었는데 단순한 미적취향의 변화만이 아니라 황금분할 법칙이라는 중요한 법칙을 내재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리스 인들은 모든 자연물들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황금비례라고 하는 가장 이상적인 미의 법칙을 찾아냈다. 작품을 보면 각 신체의 비율이 이상적으로 나뉘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헬레니스틱 시대
인간이 살아가는 현실의 온갖 모습을 표현해내기 위해 노력한 헬레니스틱 시대의 조각은 표현력의 성숙으로 보다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의 표현이 가능해지면서 감정이 풍부하게 나타나는 비장미의 표출이 증가하였다. 격동적이고, 극적이고, 관능적인 것은 클래식 시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자연이나 현실의 관찰이 세밀해지고 사실 묘사가 행해져 초상 조각이 발달하기도 하고, 소재 범위도 확장되었고 관능적인 묘사로서는 많은 비너스 상이 있는데 옆 작품은 8등신의 비례미를 잘 포현한 밀로의 비너스 상이다.

4. 로마네스크
로마네스크 회화는 고유의 도상을 발전시켜서 심원한 신학적 의미를 가지는데 육체적인 미의 이미지보다는 정신적이고 영원한 미를 추구하였다. 교훈적인 내용이 주류를 이루는데 로마네스크 벽화는 "무식한자들의 성서"역할을 했다. 벽화로서는 프레스코화. 템페라화 등이 발달하였는데 그 힘찬 터치와 대담한 채색법은 현대 미술에도 영향을 주었다. 옆의 벽화는 프레스코화 형식으로 작품속의 인물은 다양한 두께의 짙은 선으로 정확하게 윤곽선을 통해 강조되었으며 순색으로만 작업했다. 그리고 명압법이 존재하지 않은 대신에 서로 다른 색조들을 나란히 배치하여 명암을 표현한 것을 볼 수 있으며 초현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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