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교수님께대박칭찬받았어요^^)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8.1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레포트 때문에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작성한 글입니다.
이것때문에 교수님께 극찬을 받았습니다.^^
아무튼 분명 어느학교나 박물관을 다녀와서 써야 하는 레포트가 있을줄 압니다.
이거 가져가셔서 조금만 자기가 갔다온거처럼 조금만 수정보시면 100% A+ ㅋㅋㅋㅋ
대박입니다!!
뭐,,저 같은 경우는 직접 손으로 5매 쓰라고 하셔서 이 파일을 보고 썼더니 충분히 5장 나왔습니다. 물론 남았고요..ㅋ
집에서 부터 국립중앙박물관까지 있었던 내용들을 상세히 적어놓았습니다.
마치 읽다보면 자기가 온 느낌이 드실것입니다.

목차

목처없음

본문내용

용산 국립 중앙 박물관은 처음 가보는 곳이었기에 먼저 인터넷을 통해서 용산 국립 중앙 박물관 사이트에 접속하였다.
홈페이지를 접속해서 “찾아 오시는 길”을 통해서 쉽게 박물관에 가는 법을 알게 되었다.
11월7일 토요일 저녁 6시에 출발해 이촌역에서 내려서 2번출구에서 나와 2~3분 정도 걷다보니 큰 건물이 보였다. 생각보다 건물이 커서 전시되 있는것들이 무척이나 기대되고 빨리 관람하고 싶어졌다.
다행히 저녁시간이라 사람들이 없었다. 매표소에서 무료표를 받은 후에 건물로 들어갔다. 환한 조명과 깨끗한 내부가 눈에 들어왔다.
너무 조용해서 신발소리 나는것조차 너무 신경이 쓰였다.
홈페이지에서 프린트해온 1시간 30분 코스로 관람하기 위해 일단 1층의 고고관부터 갔다 지나가다 구석기 신석기실이 있길래 일단 고고관은 처음부터 다 보기로 했다.
고고관은 구석기실, 신석기실, 청동기/초기철기실, 원삼국실, 고구려실, 백제실, 가야실, 신라실, 통일신라실, 발해실로 구성되어 있었다. 구석기실과 신석기실에서는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빗살무늬 토기등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고 청동기/초기철기실에서는 거친무늬 거울, 거푸집등을 볼 수 있었다.
원삼국실에는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널무덤이 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했다. 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 통일신라, 발해실에서는 각 나라의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중 눈에 띈 것은 백제의 유물이었다. 백제실에 있던 백제금동대향로는 너무 유명한 유물이어서 눈에 들어왔다.
백제금동대향로는 백제 나성과 능산리 무덤들 사이 절터 서쪽의 한 구덩이에서 450여점의 유물과 함께 발견된 높이 64Cm, 무게 11.8Kg의 백제의 향로라고 한다. 백제실에 있던 유물들은 금관 장식이나 토기들을 볼 때도 백제 인들의 예술성을 알 수 있었다.
조그마한 선, 점들도 섬세하게 표현한 백제

참고 자료

1. 국립 중앙 박물관 홈페이지
2. 나의 경험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