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미 FTA와 기업의 대처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8.1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한미 FTA와 우리나라 기업의 대처

목차

1.현대車
2.두산그룹
3.코오롱
4.삼성전자,LG전자
5.삼진제약

본문내용

현대차는 8일 신차 판매는 물론 정비, 차량 용품 판매, 금융·보험 서비스 등 자동차와 연관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복합거점’ 1호점을 충남 천안에 열었다고 밝혔다. 연면적 428평, 지상 4층 규모의 천안지점은 신차 판매와 금융서비스, 고객 시승 체험 등을 제공한다. 앞으로 확대 설치될 복합거점에는 정비서비스도 추가 제공된다.
국내 자동차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다시피한 현대차가 복합거점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게 된 것은 수입차의 국내 시장 잠식 기세가 심상찮기 때문으로 보인다. ... ...
현대차는 “수입차의 공세로 시장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반면 차량 구매는 물론 정비, 애프터마켓 등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욕구는 다양해지고 있다”며 “바뀌는 시장상황에 적절히 대응하려 복합거점을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수입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대외개방으로 수입차 시장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업계 1위 현대차조차도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면서 “복합거점 도입은 이같은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복합거점 도입으로 고객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내수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복합거점의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유치원, 어학원, 문화센터 등 지역밀착형 교육·문화·레저시설의 복합거점 내 입주를 유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