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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노동현황과 취업문제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08.12.0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일본의 취업 현황과 경제 상황에 따른 노동자들의 노동현황을 일본 아사히 신문의 기사를 통하여 알아본 자료 입니다.

목차

10월의 구인 배율 0.80배 신규, 22개월 연속 감소

「실적 나쁘면 전직 검토를」인원 삭감의 물결, 정사원에

올해 졸업자 채용 일전 억제에 10년 봄 주요 100사 앙케이트

가난신, 신사에서 내쫓아라…비지 않고 쳐 킥 토쿠시마

나고야에서 꿈 깨져 일자리 잃어… 지원 시설, 전국으로부터 입소자

경기감속, 무료 구인잡지도 고전

오후 3시, 돌연 「전원 해고」서브 프라임으로 회사 파탄

내 생각

본문내용

내 생각

내가 일본의 노동 상황에 관련된 스크랩을 하기로 마음먹게 된 계기가 있다. 얼마 전 인터넷을 보다가 한 기사 제목이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는데 그 제목은 바로 “10년 만에 되돌아온 저주받은 학번”이었다. 기사 내용인즉 지난 97~98년도 IMF시절 구직난에 허덕이던 90년대 초반 학번의 뒤를 이어 10년 만에 그 때와 똑같이 취업에 허덕이는 학번이 생겼는데 그게 바로 02~04학번이라는 것이다. 내가 바로 그 저주받은 학번의 선두인 02학번이 아니던가.. 그래서 이게 과연 우리나라만의 문제일까 하는 생각에 일본 신문을 뒤져보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일본 역시 좁은 취업문과 구조조정 등의 소식이 많이 기사화 되어있었다. 먼저 맨 위에 올라가 있는 “신규채용 22개월 연속 감소” 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읽고 정말 남의 일 같지가 않았다. 이번 겨울방학부터 그 동안 잠시 손을 놨던 공무원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던 나는 얼마 전 정부에서 공무원 정원 감축을 한다는 소식에 앞이 캄캄해 지는 것을 느꼈다. 일반기업도 신규 사원을 채용하지 않으려 해서 취업 문이 좁은데 공무원마저 감축한다면 우리가 할 것이라고는 일용직 혹은 장사밖에 없단 말인가.. 1920년대 세계 경제 대 공황이 왔을 때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치솟는 물가 및 실업률로 고민을 하다가 슬기롭게 잘 극복해 나갔듯이 지금의 이 사태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두 번째 기사는 사실 좀 놀라운 기사였는데, 사실 비 정규직이야 자리가 위태롭다는 것을 다 알고 있지만 이제 정규직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기사는 좀 충격이었다. 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정규직이 되고 나면 안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인식이었는데, 이제 정규직까지 그렇게 된다면 정말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쳐야만 하는 시대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 기사는 첫 번째 기사와 비슷한 내용인데 아사히 신문이 일본의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채용 폭에 대한 설문을 한 결과 신규채용을 축소하겠다는 내용이다.

참고 자료

일본 아사히 신문 인터넷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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