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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문화와 관광과 호텔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8.11.30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3,200원

소개글

유럽문화와 관광 그리고 호텔을 조사하였으며, 감상문이 포함된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스위스는 흰 눈으로 뒤덮인 산들과 중세의 아름다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스위스에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고 ‘Top of Europe`라 불리는 융프라우 지역 일대의 장관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은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호텔인 이글루 빌리지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의 여러 지역들을 둘러보기 보다는 대부분 융프라우 한 지역의 여러 장소들을 둘러보는 방향으로 여행의 코스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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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
`유럽의 정상(Top of Europe)`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융프라우는 유럽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가운데 하나다. 특히 지난 2002년 헬싱키에서 열린 유네스코 총회에서 융 프라우와 알레츠 빙하가 세계자연유산으로 확정됐다.
세계자연유산은 `자연의 노벨상`이라 불릴 만큼 권위가 대단하다. 이로써 세계적으로 공식적인평가를 받은 융프라우와 알레츠 빙하는 날이 갈수록 인기가 더욱 치솟고 있다.
유럽의 지붕인 융프라우 정상은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라 부르며 처녀를 뜻하는 Jungfrau와 봉우리를 뜻하는 Joch의 합성어 이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처녀봉인 융프라우요흐는 높이 3454m에 이르며 눈으로 덮인 산봉우리와 그림같은 호수가 몹시도 아름다운 곳이다. 융프라우요흐를 오르는 톱니바퀴기차는 14년에 걸쳐 아이거와 뮌히를 관통하는 터널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유럽 최정상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멋진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얼음궁전, 스핑크스 테라스를 관광 할 수 있다. 특히 전망대 스핑크스 테라스로 나서면 쌓여 있는 눈에 반사되는 눈부신 빛속에서 웅장히 그 자태를 드러내는 융프라우 영봉과 크고 작은 빙하를 볼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푸른 녹색의 초원으로 바뀌면서 하이킹, 등산, 자전거타기 및 번지점프, 래프팅, 패러들라이딩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참고 자료

사진과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flyingzeze
http://blog.naver.com/keg211
-스위스정부관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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