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김중혁 - 유리방패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8.1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주인공의 행동 관계 소재로 본
김중혁씨 소설 유리방패 분석 입니다.
현대 소설과의 대화 라는 교양과목 수강하면서
과제 발표물로 제작하였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작가소개
3. 줄거리
4. 두 주인공의 행동분석
5. 주요소재
6. 주인공들의 관계
7. 작가의 문제의식
8. 마치면서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주인공 ‘나‘와 m은 90년대 말부터 시작된 경제 위기로 인한 청년 실업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2000년대 들어서 전체적인 실업률은 점진적으로 축소 되어 왔으나, 청년 실업률은 여전히 회복 될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 유리방패는 청년실업이라는 이 시대의 특수한 상황을 나타내는 소설이라고 볼수있다. 작가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주인공들의 행동과 관계 그리고 주요 소재의 분석을 통해 ‘작가의 문제의식’ 에 레포트의 초점을 맞춰서 보았다.

2. 작가 <김 중 혁>
1971년 경북 김천에서 출생. 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2000년 ” 문학과 사회 - 펭귄뉴스”로 데뷔하였다. 소설집으로는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이 있다. 첫 번째 소설집 펭귄뉴스에서는 독특하고 오래된 쓸모 없어진 물건들을 모아 사물에 이름을 붙여 하나의 고유한 존재, 고유명사로 생생히 되살려 놓았으며, 두 번째 소설집 악기들의 도서관은 온갖 소리 (예컨대 기타소리 , 피아노 소리 , 오르골 등등)을 한데 모아 멋진 변주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악기들의 도서관에 수록된 <엇박자 D>라는 단편으로 제2회 김유정 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 미당 문학상, 동인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3. 줄거리
청년 실업자인 두 주인공 ‘나’ 와 `m`은 입사시험을 서른번이나 보았다. 그러나 매번 시험에 떨어지게 된다. 입사 면접에서 매번 정상적이지 않은 행동을 보이는 이들은 30번째 면접을 보는날 헝클어진 실타래를 푸는것을 보여줌으로써 인내력이 있음을 보여 주고자 의도 하였지만, 실타래가 풀리지 않아 30번째 면접도 떨어지게 된다.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실타래의 남은 매듭을 풀게 되는데, 이들의 기이한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오른 것이 생각지 못한 반응을 얻었고, 신문사에 입사한 친구의 연락으로 인터뷰 하게 되어 스타가 되었다. 그후 이곳 저곳에서 면접관의 부탁을 받게 되었고, 아이러니하게 매번 면접에 떨어지던 이들이 입사 면접관이 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면접관 일에 싫증이 나게 되고, 두 주인공 ‘나’ 와 `m`은 자신들의 원래의 목표, 순수를 찾아 각자 헤어지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