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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포인트((Tipping Point)

저작시기 2008.08 | 등록일 2008.11.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책 소개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유행의 출현, 범죄의 증감, 알려지지 않았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극적인 전환, 그 외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한 순간의 변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사회적 `전염`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독감 바이러스를 가진 한 사람이 많은 이들에게 독감을 전염시키듯 사회적 유행이나 변화 또한 특이한 개성과 사회적인 관계망과 예외적인 열정을 지닌 한 사람에게서 시작되어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간다. 이러한 극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에 붙여진 이름이 바로 `티핑 포인트`. 이 책은 첨단 유행에서부터 전위 예술에 이르기까지 티핑 포인트를 추적하는 한 편의 지적 유희를 펼친다.

목차

오늘의 책:
부제:
책에 대하여
지은이
Tipping Point:
책 선택 동기:
책의 구성
01 유행을 만드는 3가지 법칙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소, 상황의 힘
02 소수의 법칙
극소수의 사람이 대부분의 일을 저지른다.(커넥터, 메이븐, 세일즈맨)
03 고착성 요소
작지만 기억에 남을 메시지가 엄청난 결과를 부른다.
04 상황의 힘
환경의 작은 변화가 전혀 다른 결과를 낳는다.

본문내용

¶ Chapter별 살펴보기 1
01 유행을 만드는 3가지 법칙

20% 원인이 80% 결과를 낳는다.
경제학자들은 흔히 80 대 20 법칙을 언급한다(cf.롱테일 법칙이 등장함). 이것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대게 작업의 80%는 참여자 20%에 의해 수행된다는 개념이다. 대부분의 사회에서 범죄자의 20%가 범죄의 80%를 저지르고, 맥주 마시는 술꾼의 20%가 전체 맥주 소비량의 80%를 마신다. ‘전염’에서는 이러한 불균형이 더욱 극단적으로 나타난다. 극소수의 사람들이 대부분의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사회적인 전염은 특별한 몇몇 사람들의 능력에 의해 유발되는데, 예를 들면 얼마나 사교적인지, 얼마나 활력 있는지, 얼마나 아는 것이 많은지, 또는 얼마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와 같은 것에 달려 있다.

기억에 남을 메시지를 전염시켜라(고착화시켜라)
겨울마다 퍼지는 유행성 감기의 초기 인자는 마지막 단계의 감기 인자와는 상당히 다르다. 1918년 미국 전역에서 유행한 감기 인자는 봄에 처음 나타나서 점차 수그러들었다. 그러나 여름이 지나면서 바이러스는 이상하게 바뀌어 다음 6개월 동안 지속되었다. 그때 전 세계 2,000~4,000만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방법은 전혀 변한 것이 없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순식간에 훨씬 치명적인 것이 되었다. 바이러스는 이전에 비해 더욱 고착되었다. 티핑에서 고착성이 중요하다는 생각 역시 우리가 사회적인 전염을 간주하는 방식에 암시하는 바가 엄청나게 크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우리의 제품이나 아이디어를 쉽게 퍼뜨릴 수 있는지 고민하는 데 엄청난 시간을 쏟고 있다. 하지만 의사 소통에서 정말 어려운 점은 어떻게 해야 메시지가 한 귀로 들어가서 다른 귀로 흘러나가지 않게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고착성이란 어떤 메시지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고착성이란 당신의 기억 속에 어떤 메시지가 고정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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