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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를 읽고.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8.1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하이파이브를 읽고. 쓴 감상평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이파이브
처음에 하이파이브를 읽고, 저번 주에 읽었던 겅호의 내용과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다. 겅호에서 읽었던 기러기의 정신 비버의 정신 등이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기 때문에 더 감흥이 깊었던 것 같다.
최고의 실적을 내던 앨런은 팀원들을 단합시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하루아침에 실직을 하게 된다. 실직 후 앨런은 아들의 아이스하키 팀을 구경 하러 갔다가 우연히 팀워크를 가르치는 코치가 된다. 그 아이들에게서 앨런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아이들은 개인적인 능력은 탁월 했지만 그 속에서 어떤 것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주변 탓에 돌리곤 했다. 앨런은 그 아이들을 변화 시키려고 결심 하고 주장인 티모시의 사고를 기점으로 팀워크를 단단히 하기 위해 구호를 다시 짜고 티모시를 위해서 팀을 이끌자고 결심을 하였다. 일정한 목표를 가지자 아이들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문제점을 발견하고 기초부터 철저히 훈련을 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달려 나갔다.
그 결과 아이들은 준우승을 할 수 있었다. 여기서 나는 중요한 여러 가지 사실 들을 배울 수 있었다. 혼자서 잘 한다고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 훌륭한 리더는 자기 스스로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모두를 이끌 수 있는 리더쉽과 함께 하는 팀워크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역시 팀을 이끌 수 있는 파워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팀을 이끌기 위해서는 일정한 목표를 잡아주고 그 길로 인도하는 능력과 팀원을 북돋을 수 있는 격려의 능력, 그리고 어떤일을 해 냈을 때에 충분히 그 사람들을 보상해 줄 수 있는 칭찬 역시 중요하다. 이를 나의 과거의 예에서 찾아볼 수가 있었다. 나는 고등학교를 공고를 다녔다. 그래서 실습을 할 기회가 아주 많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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