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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대_ 박상준교수님] 역사란 무엇인가1, 2장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8.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전주교대 박상준 교수님 과제.ㅋ

목차

E.H. 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 제1장역사가와 사실을 읽고 충분히 이해한 후에, 아래의
E.H. Carr의 문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여 리포트를 작성하고 발표하시오!

E.H. 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 제2장사회와 개인을 읽고 충분히 이해한 후에,
<역사가의 연구대상은 개인의 행위인가 사회적 힘의 작용인가?>의 문제와 관련하여 아래의 문제에 대해 리포트를 작성하고 발표하시오!

본문내용

1. E.E. Acton, L.V. Ranke 같은 19세기 주류 역사학자들이 역사를 설명했던 방식(역사적 사실의 특성, 역사의 기록 방식, 역사의 의미 등)이 지닌 공통된 특징은 무엇인가? 그 역사가들이 역사와 관련하여 전제(가정)했던 것은 무엇인가? 그 역사가들의 역사관에 대해 비판해보라.

실증주의적 역사관은 ‘사실’을 중요하게 여긴다. 역사는 확증된 사실이 집적되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역사가는 문서, 비문 등을 통해서 사실을 정확하게 수집하고 자료의 근거를 넘지 않는 한에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어떤 일이 몇 년에 일어났는지 어디서 일어났는지의 사실은 역사에서 중요하다. 하지만, 역사의 연대, 사건 등을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해서 훌륭한 역사가는 아니다. 실증주의적으로 역사를 바라보면, 입증될 수 있는 사실만을 역사로 인정하므로, 역사가 쓰여진 모호한 문화적, 시대적 배경 등은 무시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알고 싶어 하는 이유는 사건의 연대 등을 알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 사건이 어떤 배경에서 어떤 심리적 요인으로 일어났고 과거의 일을 앎으로써 현재에 어떻게 적용하며 미래에 어떻게 대비할지를 배우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실증주의적 역사관에서 중요시하는 과거에 기록된 문서의 객관성 또한 문제점이 된다. 그 과거를 기록한 것도 사람이기 때문에, 기록자의 주관성이 개입된 것이고, 기록자의 가치관이 포함된 것이다. 예를 들어, 통일 신라 시대 이후의 기록들은 통일 신라라는 승리자의 관점에서 그 이전의 역사를 쓰게 되고, 현재의 우리는 승리자들이 쓴 역사를 보고 사실이라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이 진짜 사실인지 아닌지가 모호해질 수 밖 에 없다. 또한, 기록이 없는 시대의 역사는 거의 알 수 없다는 단점을 가지게 된다.

2. W. Dilthey, B. Croce, K. Becker, R. Collingwood 같은 역사학자들이 역사를 설명했던 방식(역사적 사실의 특성, 역사의 기록 방식, 역사의 의미 등)이 지닌 공통된 특징은 무엇인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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