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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의 문제점과 생분해성 플라스틱

저작시기 2008.11 | 등록일 2008.11.20 워드파일 MS 워드 (doc) | 20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이거 레포트 제출해서 A+받았어요,ㅋ 교수님께 칭찮도 많이 받았구요 강추입니다~^^

목차

1. 서론 -
플라스틱의 문제점과 생분해성 플라스틱

2. 본론
1) 플라스틱의 발명과 발달
2) 생분해성 폴리에스터 고분자의 진보
3) 분해성 고분자의 종류
4) 분해성 플라스틱
5)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종류
6) 생분해성 소재와 폐기물처리
7) 폴리유산 및 코폴리머 제조법과 시장개발
8) 소주 폐액으로부터 생분해성 플라스틱 생산
9) `유전자 조작 식물` 통해 플라스틱 생산
10) 환경을 생각하는 소재 - TPS
11) 식물에서 플라스틱을 만들어 낸다
12) 키틴과 바이오 플라스틱
13) 나무로 만드는 플라스틱
14) 커피콩 깍지로 만드는 플라스틱
15) 3달만에 분해가능한 생분해성 물질 개발
16) 콩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조

3. 결론

본문내용

1.서론
세계적으로 플라스틱산업은 우수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무수한 고분자 소재의 개발로 인해 발전을 거듭하며 1억톤 이상이 합성되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상품화되어 사용중인 플라스 틱은 반영구적이기 때문에 사용후 폐기되는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사용시 편리성만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기존의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고, 사용후 붕괴 또는 분해되어 자연의 순환 싸이클로 흡수됨으로써 환경오염의 문제를 배제할 수 있는 분해성 플라스틱이라는 새로운 기능을 가진 고분자 물질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급속히 높아가고 있다.

2.본론
1)플라스틱의 발명과 발달
< 실험실 화학품을 업지른 실수로 발명한 플라스틱 >
인간의 위대한 발견이나 발명품은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얻어진 것도 있지만 실수나 우연으로 이루어진 것도 많다. 예를 들면 고대에 아르키메데스는 목욕탕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부피와 밀도의 원리를 발견하고 이탈리아의 갈바니는 죽은 개구리 다리의 신경에 금속이 닿자 오므라드는 것을 보고 건전지의 원리를 발견하였다. 전자렌지의 경우는 스펜서가 레이다를 연구하다가 전파(마이크로파)가 열로 변하는것을 우연히 발견하여
발명한 것이다. 이외에도 플레밍이 포도상구균 배양에 실패한 배양그릇에 꽃을 피운 푸른색 곰팡이를 보고 발명한 페니실린, 뢴트겐의 X선 등도 우연한 계기로 발명한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 일생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플라스틱의 경우도 대표적인 우연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1846년 스위스 바젤 대학의 교수였던 쉰바인이 화학실험을 하던 중 실수로 왕수(염산과 질산이 3대 1로 섞인 용액)가 든 병을 실험실 바닥에 떨어뜨려 깨뜨렸다. 그는 엉겁결에 옆에 있던 면치마로 왕수를 닦아낸 뒤 이를 한쪽 구석에 처박아 두었다. 몇 시간 뒤 그는 왕수를 닦은 면치마의 일부분이 조금 녹아 투명하고 끈적끈적한 물체가 생겨난 것을 발견하였다. 이 물체는 껌처럼 길게 늘어졌다가 그 형태로 굳어졌다. 어떤 물질이 길게 늘어지는 이같은 현상은 그 당시 보기드문 것이었다. 쉰바인은 이 새로운 물질이 어떻게 생긴 것인가에 대해 궁금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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