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약한산의 적정 - 식초 속의 아세트산 정량, 포도주 속의 타르타르산(주석산) 정량

저작시기 2008.11 | 등록일 2008.11.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식초속에 들어있는 아세트산의 함유율(%)과, 포도주 속에 들어있는 타르타르산(주석산)의 함유율(%)을 구하는 실험에 대한 결과보고서 입니다.

목차

ABSTRACT
TABLE OF CONTENTS
LIST OF FIGURES & TABLES
1. INTRODUCTION
1-1 실험 목적
1-2. 산과 염기에 대한 개념
1-2-1. Arrhenius의 개념
1-2-2. BrФnsted의 개념
1-3 적정(Titration)
1-3-1 산-염기 적정분석
1-3-1-1 당량점과 종말점
1-3-1-2 일차 표준물질
1-3-1-3 표준용액(Standard solution)
1-3-1-4 pH지시약(pH indicator)
1-3-1-4-1. 중화적정과 지시약의 선택
1-4 관련 물리 상수
2. EXPERIMENTAL
2-1 실험기구 및 시약
2-2 실험 방법
2-3 실험 시 주의사항
3. RESULTS & DISCUSSION
3-1 Raw Data
3-2 Result Data
3-3 DISCUSSION
4. REFERENCES

본문내용

1-1. 실험목적

미지시료 중 산 또는 염기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농도를 알고 있는 표준용액을 이용한 부피분석법으로서 적정의 원리를 이해한다.

1-2. 산과 염기에 대한 개념
1-2-1. Arrhenius의 개념

산이란 「물에 녹아 이온(양성자, proton)을 내는 물질」이며, 염기는 「물에 녹아 이온(수산화 이온, hydroxide ion)을 내는 물질」이다.
Arrhenius의 개념에 따르면, 산과 염기가 각각의 특성을 나타내며 행동하려면 무대가 필요한데, 그 무대가 바로 물이다. 즉, 산의 특성을 소유한 물질이든 염기의 특성을 소유한 물질이든 그 물질들은 물이라는 용매에 녹아들어가야만 산이나 염기로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산과 염기 사이의 중화반응은 두 단계에 걸쳐 일어난다. 우선 산과 염기는 각각 물에 녹아 이온화 하여 이온과 이온을 내어 놓아야 한다. 두 번째로 그러한 이온화 과정에서 생겨난 두 가지 이온들(이온과 이온)이 서로 반응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을 모든 산과 염기의 분류나 산-염기반응에 적용할 수 없는 경우들이 적지 않다. Arrhenius의 개념에 따르면 산이 되려면 그 화학식 자체에「」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염기가 되려면「」를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나「」를 가지고 있지 않은 물질들임에도 산이나 염기로 행동하는 물질들이 적지 않다. 또한 수용액이 아닌 곳(상태)에서 산-염기 중화반응은 진행할 수 있으며, 산-염기 중화반응은 반드시 이온화과정을 거칠 필요는 없다.

1-2-2. BrФnsted의 개념
용매의 종류와 무관하게 산은「이온을 주는 물질」이고 염기는「이온을 받는 물질」로 정의하였다. 다음과 같은 산-염기반응들이 가능하다.

참고 자료

[1] 황훈 저, 분석화학의 기본개념, 자유아카데미, 2006, pp91~144

[2] 김민식 외 3명 공저, 도해기본분석화학실험, 형설출판사, 1985, pp126~129

[3] Daniel C. Harris, 최신분석화학 2판, 자유아카데미, 2004, pp210~213

[4] SKOOG외 3명 공저, 분석화학 8판, 2004, pp 366~370

[5] Green Don W 외 2명, Perry`s chemical engineers` handbook, McGraw-Hill, 1997, pp2-28~2-45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