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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참여연대의 입법청원활동

저작시기 2006.05 | 등록일 2008.11.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치학-NGO 관련 레포트 입니다
참여연대의 활동을 입법청원활동이 초점을 맞추어 작성하였습니다
관련 레포트나 조사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참여연대란 1994년 설립된 시민단체(NGO)로 시민참여․시민연대․시민감시․시민대안을 기치로 범사회적 운동을 전개하는 사회단체이다.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700062
(2006년 12월 8일자 검색)
200명 남짓한 회원으로 시작한 단체였으나 지금은 8000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시민단체로써 사회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실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NGO)를 하나하나 살펴보다 보면 굉장히 많은 수의 단체가 재정난에 처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기의 참여연대도 회원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재정난에 부딪혔었다. 대중의 무관심과 적극적 참여의 부재로 이러한 위기에 봉착하는 시민단체들은 정부에 손을 벌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 정부는 직접 민주주의 실현의 시발점인 시민단체의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재정적인 지원을 해준다. 시민의 입장에서 정부를 감시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가 감시와 비판의 대상인 정부의 지원을 받아 겨우 명맥을 이어간다는 것은 무척 아이러니하다. 그런 단체가 과연 순수하게 시민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도 생긴다. 실제 설립 초기 정부에게 2년에 걸쳐 총 6천만 원을 지원받았던 참여연대도 자신의 역할과 현실적인 여건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그리고 재정적으로 자립하기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참여연대는 지출을 최소한으로 하고 회원확보와 다양한 수익사업을 벌여 조금씩 재정을 확보해나갔다. 자금을 모으는 상황에서도 후원금 상한액 100만원, 정부의 재정지원 거부, 의도가 불분명한 후원금과 불건전한 기업의 후원금 거부를 통한 투명성 확보 등을 고집스럽게 지켜나가 ‘시민의 목소리’를 내는 단체로서의 활동에 대한 불신을 받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하여 현재 참여연대는 총 지출액의 70.7%를 회비 자체만으로 해결하는(비정기적 후원금 제외) 건전한 재무구조의 독립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박원순,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다』(서울: 나남, 2004), p.207
이런 재정적 자립은 참여연대가 정부의 비판과 감시의 기능을 하는 시민단체로서 활동하는 데에 정당성과 공정성을 부여하여 힘을 실어주었다. 이후 참여연대는 활동범위를 넓혀 사법에서 경제영역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참고 자료

박원순,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다』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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