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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 체험기 호주편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8.11.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호주 여행 1달을 갔다와서 5페이지 정도의 간단한 기행문이다.

호주에 대해서 알고 싶거나 기행문 형식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5년 6월 21일 가방 하나를 들고 친구 1명과 같이 남쪽 끝 호주로 배낭여행을 갔다 왔다. 25일 동안 지도와 가이드 책만 가지고....지금부터 내가 경험한 호주 문화에 대해서 써보고자 한다.
여행은 출발하는 것 보다 가기 전 준비가 더 설렌다. 이번에는 국외 여행이여서 준비 할 것도 많고 챙길 것도 많다보니 더 설레였다. 대학교가서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이여서 또 말도 통하지 않은 나라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밥먹고 잠잘까라는 걱정도 많이 했다. 그래서 호주에 대한 문화도 알아보고 책도 읽고, 놀만한 곳 잠잘 곳 어떻게 루트를 짤지 꽤 오랫동안 조사했다. 일주일정도 호주에 대해서 공부하고 21일 오후5시 비행기를 타고 일본 오사카공항을 경유해서 그 다음날 새벽 4시에 케언즈에 도착했다. 인천공항에서 케언즈까지는 8시간밖에 걸리지 않지만 우리는 최대한 경비를 줄이기 위해 오사카를 경유하는 비행기를 택한 것이다.
새벽에 도착하다보니 숙소 잡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침이 되니 현지 호주 사람들이 pick-up서비스를 하기위해 봉고차를 공항 앞에 대기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너무 피곤해서 아무 유스호스텔을 잡아 묶기로 했다. 4일동안 묶기로 정한 다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지 알아보니 여러 가지 많이 있었다. 제일 먼저 관심있는 것은 레프팅, 번지 점프, 스카이 다이빙, 스킨 스쿠버등 레포츠였다. 모험심이 강한 우리는 다하고 싶었지만 역시나 자금 부족으로 인해 선택 할 수밖에 없었다. 숙소에서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예약하라고 해서 가장 맘에 끌리는 스킨 스쿠버를 하기로 했다. 그 다음날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라는 유명한 산호바다로 스킨 스쿠버를 하러 나갔다. 물속에서 숨쉬고 수영하는 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들어가고 보니 별거 아니었다~. 물고기와 친구가 되고 산호가 내 밑에서 출렁거리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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