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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 서정주

저작시기 2008.05 | 등록일 2008.11.12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x)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미당 서정주의 삶과 시세계를 닮은 ppt자료

목차

서정주의 생애
시기별 서정주의 시 세계
서정주 시인에 대한 평가 및 가치
참 고 자 료

본문내용

서정주의 생애
출생 및 유년소년 시절
1915년 5월 18일 전북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에서 출생하였다.
호는 미당이며, 아호는 궁발이다. 미당이 태어난 질마재 마을에
실재로 행해지는 풍습이나 이야기로 전해 내려오는 전설 등은
어린 미당의 뇌리에 깊숙이 박혀 훗날 『질마재 신화』를 쓰게
만들었다.
1929년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고, 사회공산주의 사상에
휘말려 참가했다.1930년 광주학생사건 때 4인의 주모자 중
하나가 되어 학교를 퇴학당했다.
서정주의 생애
일제시대와 친일행위
일제말기 인생관이 변해 시대 상황에 따른 체념을 하게 되고,
이조백자에 대한 애정을 품게 하였으며, 노자나 장자 등의
동양사상에도 경도하게끔 만들었다.
1942년 7월 다츠시오 시즈오라는 창씨 명으로『시의 이야기』
를쓰게 되면서 시뿐만 아니라 평론수필단편소설르포 등
11편의 친일작품을 양산하였다.
서정주의 생애
해방 이후의 활동
1946년 3월‘전조선문필가협회’ 결성 시분과위원회 위원회장
1948년 동아일보 사회부장, 문교부 초대 예술과장
1950년 문총구국대 서리실무책임
전주고등학교 국어 교사, 광주 조선대학교 교수
1960년 동국대학 국문과 강사『서정주시선』- 자유문학상
1965년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1966년 대한민국 예술원상
1970년 한국현대시인협회 초대회장
서정주의 생애
세계 유랑 및 사망
1977년 11월 62세에 약 10개원에 걸친 그의 세계 방랑은
값진 시적체험보다 환멸이 더 많았고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
한 시집을 편찬하게 했다.
1984년 3월 2차 여행길에 올라 프랑스와 독일을 비롯하여
유럽의 명승지와 미국 동부 및 캐나다, 남대서양의 여러 나라와
남태평양 섬을 순례했다.
2000년 10월 부인 방옥숙 여사가 별세하고, 두 달 남짓 후인
2000년 12월 24일 서울 강남 삼성병원에서 별세했다.
시기별 서정주의 시 세계
초기 (화사집 ~ 해방전)
『화사』에서는 육체와 정신, 현실과 이상, 감정과 이성 등
인간존재의 근원적인 모순성이 혼용되어 나타난다.
동물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격렬한 자기 부정으로 표출되거나,
피와 관련된 강렬한 색채를 동반해 관능적 이미지로 나타난다.

참고 자료

미당 서정주 홈페이지
김학동 외, 《서정주 연구》, 새문사, 200
서정주, 《서정주문학전집》 3, 일지사,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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