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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관련 기사 스크랩 - 장염비브리오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8.11 | 등록일 2008.11.09 워드파일 MS워드 (rtf)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식품위생 및 법규시간 레포트 과제
식품위생관련 기사 스크랩으로써
장염비브리오(비브리오패혈증)에 관한 사례를 스크랩함.

목차

#1 환절기 횟집 식중독 조심
#2 식약청 - 횟집 식중독 예방 요령
#3 비브리오패혈 올 첫 사망…지역 3년만에 처음
#4 전남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사망 발생
#5 간염ㆍ당뇨병ㆍ폐결핵환자, 비브리오패혈증 주의보
#6 생선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

본문내용

횟집에서 장염 비브리오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빈발하는 환절기 즈음,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수산물을 섭취할 때 식중독 예방에 특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횟집 식중독 예방 요령을 25일 발표했다.

식약청 식중독예방관리팀은 이날 발표한 요령에서 어패류를 날것으로 제공하는 횟집 등 수산물 취급업소에서는 횟감을 손질할 때 어패류의 표면과 아가미 등을 수돗물로 충분히 세척하는 것은 물론, 칼과 도마를 회를 뜨기 전에 쓰는 것과 횟감용으로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날 음식과 익힌 음식은 구분해 보관하고 조리 종사자가 손 씻기를 비롯한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특히 바닷물에 존재하고 있는 장염 비브리오균은 다른 세균에 비해 증식 속도가 매우 빠른 점을 고려, 어패류를 회로 먹을 경우 상온에 보관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섭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식약청은 평소 회를 좋아하는 일반인의 경우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은 물론,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물은 끓여 먹는 등 식중독 예방 요령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년 동안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환자의 45.8%가 9월, 30.4%가 8월에 각각 발생, 전체의 76.2%가 8, 9월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음식점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 289건 중 39.8%에 해당하는 115건이 횟집에서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조리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 횟감 손질 요령을 포스터로 제작·배포한 것에 이어 어패류 취급 음식점 영업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음식업중앙회를 통한 자율 지도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고 자료

각종 보도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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