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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의 과다 섭취가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8.1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식품과 영양 수업시간에 제출한 레포트- 나트륨 섭취가 미치는 영향과 나트륨 과다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목차

1. 서론

2. 본론
1)식생활에서 소금의 중요성
2)소금의 생리기능
3)나트륨의 급원식품
4)나트륨의 필요량 및 섭취실태
5)우리나라 사람들의 나트륨 섭취
6)나트륨과 각종 질환
7)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8)저염식을 할 수 없다면

3.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음식은 약간 짜야 맛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싱거우면 맹맹해서 무슨 맛으로 먹느냐는 것이다. 나 또한 이런 사람들 중 한 명이다. 라면을 끓여 먹을 때도 싱거운 것 보다는 짠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물을 적게 넣고, 밥을 먹을 때도 국이나 찌개, 탕이 싱거우면 맛이 없다고 느낀다. 그리고 설렁탕같이 내가 간을 해서 먹어야 하는 음식인 경우 평소보다 소금을 더 많이 넣게 된다. 또 반찬으로는 짭짤한 맛이 나는 김치나 김, 각종 젓갈을 즐겨 먹고, 밥에 비해 반찬을 많이 먹는 편이다.
나는 밥을 먹을 때 국물이 들어간 음식을 꼭 먹는다. 집에서 밥을 먹을 때도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고, 이런 음식이 없으면 밥 대신 라면을 끓여서라도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는다. 또 밖에서 밥을 먹을 경우에는 칼국수, 우동, 물냉면, 짬뽕 같은 음식을 즐겨먹고 김밥이나 떡볶이, 초밥 등으로 밥을 먹을 때도 된장국이나 어묵국물을 곁들여 먹는다. 집에서건 밖에서건 이런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건더기 뿐 아니라 국물까지 다 먹는다. 어렸을 때부터 집에서 국물에 좋은 성분들이 다 우려져 나왔으니 남기지 말고 먹으라는 부모님 말씀을 들어버릇했다. 그래서 지금은 국물을 다 먹어야 제대로 먹은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남기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식문화의 영향으로 국물은 어느 밥상에서건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김치를 비롯해 염장식품들이 주로 오르고 각종 장류(된장, 고추장, 간장)를 이용해 반찬을 많이 한다. 또 우리나라의 밥상엔 소금을 추가로 넣지 않은 음식은 거의 없다. 그래서 특별히 짜게 먹지 않는 사람일 경우에도 소금을 과다 섭취하기 쉽다.
이런 내 식습관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특별히 고치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다. 일단 무언가를 먹을 때 싱거우면 맛이 없어서 건강에 안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평상시처럼 짜게 먹는다. 이런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여기서는 소금이 우리 몸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과다 섭취할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질환과 짜지 않게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참고 자료

참고자료
http://100.naver.com
http://health.chosun.com
http://www.kbs.co.kr/1tv/sisa/whatever
http://www.iamgooddoctor.com/totalrenal.htm
『현대인의 생활영양』박태선, 김은경 지음
『식품과 건강』 강갑석 외 4인 지음
『교양인을 위한 21세기 영양과 건강 이야기』 최혜미 지음
『신장병 동의보감』 이진산 펴냄
『생로병사의 비밀 2』 이강주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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