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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영화 랑페르 주인공들의 심리분석

저작시기 2008.05 | 등록일 2008.1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심리학 수업의 레포트로 영화`랑페르`의 줄거리와, 영화 속 주인공들의 심리분석에 중점을 두고작성한 레포트입니다. 주인공 심리분석에 관한 글이나 영화감상문 작성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료는 반드시 레포트 참고용으로 쓰시길 권유합니다.

목차

Ⅰ. 서론 -

Ⅱ. 본론
1. ‘랑페르’영화 줄거리
A. 어린 시절의 상처
B. 현재의 생활
C. 어머니의 선택
2. 주인공들의 심리
A. 엄마
B. 소피
C. 셀린느
D. 안느
3. 상처에 의한 후유증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서론
이번 과제의 바탕이 되는 영화 ‘랑페르’는 다니스 타노비치 가 연출한 프랑스 영화로, 프랑스어로 ‘랑페르’는 ‘지옥’이라는 뜻이다. 그냥 듣기에는 어감이 부드러운 것 같았는데, 이런 뜻이 라는 것을 알고는 영화의 분위기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다. 지옥이라는 제목답게 `랑페르`는 삶이 어느 순간 어떻게 지옥으로 변하는 지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이었다. 세 가지의 각각의 테마로 구성된 세 딸들은 그들의 삶 속에서 지옥을 몸소 겪고 있느라고 고통 받고 있다.
영화는 프랑스의 일상적인 가정을 배경으로 해 어긋난 사랑의 욕망 때문에 지옥 속에서 살고 있는 주인공들을 보여 준다. 주인공들은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해 성인이 된 지금도 지옥의 공간의 연속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주인공들은 과거의 사건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데, 엄마와 둘째 딸 셀린느가 함께 보았던 아버지의 성추행 사건, 그리고 어머니의 오해와 원망으로 인한 아버지의 자살, 그것은 풀리지 않은 사건이 되어, 세자매에게 큰 정신적인 상처가 되었고 그 후 영원히 그들은 그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그들은 현재 각자의 삶을 잘 유지해가고 있는 것 같지만, 일반사람 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행동들을 하곤 한다.
이러한 증상들을 ‘상처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는데, ‘상처 후 스트레스 장애’란 한 개인이 견디어 내기 힘들 정도로 충격적이고 강한 것이라면, 일반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개인의 반응을 넘어선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사람의 생명을 위협정도의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한 후 일어나는 심리적 반응으로 그런 외상이 없어짐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그 당시의 충격적인 기억들이 자꾸만 생생하게 떠오르며 그 외상을 회상시키는 활동이나 장소를 피하게 되고 늘 공포와 슬픔에 빠져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또 항상 긴장과 불안이 지속되다 보니 불면증이나 우울증은 어쩌면 필연적으로 따라오게 되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참고 자료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김환, 학지사, 2000.09.20
‘나’ 김종만, 한림미디어, 199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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