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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사회와 노인학대- 버려지는 노인들, 해외고려장

저작시기 2008.09 | 등록일 2008.11.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저출산과 고령사회가 되면서 노인학대 문제가 대두되고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버려지는 노인들에 대한 자세한 사례와 해외고려장에 대해 좀더
깊게 조사하였습니다^^ 많은 도움 되실꺼에요^^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노인학대사례
2. 문제점과 원인 - 버려지는 노인들, 해외고려장
3. 노인학대의 대안

Ⅲ. 결론

본문내용

2. 문제점과 원인
노후에 자식들과 함께 살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을 악용해 부모의 재산을 처분하게 만들고 교묘하게 그것을 가로채는 충격적인 사례가 종종 일어나고 있다. 현대판 해외 고려장, 이것은 경제력이 다할 때 부모로서의 존재가치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물질 만능주의와 효에 대한 감시기능이 적은 이민 사회에서 발생하는 패륜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런 행위는 타국이라는 낮선 환경에 방치하는 것에 더해, 노후 자금을 빼앗아감으로써 경제적 박탈 행위로까지 이어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진행된다. 자식을 믿어온 노인들에게는 신체적 학대보다 더 큰 배신감을 느끼게 하는 최악의 노인 학대라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를 일컫는 ‘동방의 예의바른 나라’(東方禮義之國)라는 말이 무색하다. 외국인들이 부러워하는 우리나라의 효(孝)실천이 옛날 얘기가 돼버릴 지도 모를 일이다. 얼마 전 국내 한 TV 방송은 해외로 이민을 가면서 늙은 부모를 초청하겠다는 말로 부모의 재산만 챙기고 연락을 끊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면서 실제 사례를 전한 바 있다. 이른 바 ‘해외고려장’이다.
위 사례를 통해 나타난 자식들의 성향을 살펴보면, 부모를 공경의 대상이 아닌 물질 착취 대상으로 여기며 부모 소유의 집이나 재산을 당연히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만약 부모의 경제적 능력이 없다면 짊어지고 가야 하는 귀찮은 존재쯤으로 여기는 모습을 보인다.
전통적인 유교문화에 익숙한 부모세대의 의식 또한 이러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즉, 부모들은 자식들이 자신들의 노후에 당연히 부양해 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식들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주려고만 한다. 그렇기에 자신들의 노후대책에 있어서는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제대로 대처 할 능력이 없다. 더욱이 이러한 피해상황에서 부모들은 자식들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시선을 염려하여 그러한 사실을 알리려 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참고 자료

네이버 자료
다음 백과사전
부산광역시동부노인학대예방센터 (http://www.bs1389.or.kr/)
대한실버비지니스학회 (http://www.kasi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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