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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의 12과업

저작시기 2007.12 | 등록일 2008.11.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헤라클레스의 12과업에 대해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12과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약간의 사진도 함꼐 추가하였습니다.

12과업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은 많은 도움 되실 겁니다.

목차

12과업의 이유
12과업 순서대로 나열

본문내용

▷ 12과업의 이유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지시로 미케네의 왕 에우리스테오스의 부하가 되었다. 에우리스테오스는 자신의 막강한 권세를 과시하고자 헤라클레스를 미케네로 오라고 지시하고 모든 일에 복종할 것을 요구하였다. 에이리스테오스가 형님 행세를 철저히 하며 헤라클레스를 부려먹자 비위가 상한 헤라클레스가 그의 명을 거절했다. 이에 헤라가 그를 미치게 하였다.
헤라클레스는 자신의 아이들을 에우리스테오스의 아이들로 착각하여 모두 활로 쏘아 죽였다. 제 정신으로 돌아온 헤라클레스는 델포이의 신탁(神託)에 따라 속죄의 행위로 종제에 우리스테오스의 신하가 되어 12년간 노역에 종사하게 되었다.

1. 그 첫 번째는 네메아 숲속의 사자를 잡아 그 가죽을
벗겨오는 일이었다. 헤라클레스는 그 사자를 동굴 속에
몰아넣고 맨손으로 잡아 그 가죽을 벗겨 가지고 돌아왔다.
그 뒤부터 에우리스테우스는 헤라클레스가 무서워 그를
성내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부하를 시켜 명령만
전달했다.

2. 두 번째 임무는 레르네 늪에 사는 괴물 히드라를
없애는 일이었다. 히드라는 머리가 아홉이고 독을
내뿜으며 곡식과 소떼를 해치는 물뱀이었다.
히드라를 늪 밖으로 유인해 내어 목을 베었으나 히드라의
머리는 잘라내면 그 자리에서 머리가 곧 새로 생겨나는
불사의 머리였다. 그러자 조수로 따라온 헤라클레스의
조카 이올라오스에게 장작개비에 불을 붙여 목을 자를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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